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20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용산구 ‘반도’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34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1억5000만원(50%) 상승했다.
2위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진주’로 25억9000만원에 실거래되며 9억9000만원(61%) 올랐다. 3위는 ‘두산위브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2일 신고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강남구 ‘대치삼성1차’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38억9000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2억4000만 원(46%) 급등했다.
2위는 같은 강남구의 ‘도곡렉슬’로 29억9500만 원에 실거래되며 4억1500만 원(16%) 상승했고, 3위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수정아파트가 최고 49층 높이로 거듭난다. 여의도 진주아파트는 57층 초고층 단지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제16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고 여의도 수정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 여의도 금융중심지구 지구단위계획 변경 및 세부개발계획 수립을 수정가결 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정비계획 결정을 통해 여의
여의도 진주아파트가 재건축을 통해 최고 58층, 563가구 규모로 조성하는 내용의 정비계획 및 공동주택 계획안을 마련하고, 현재 협의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여의도 일대 주요 단지들의 초고층 설계안이 속속 발표되면서 재건축 사업에 속도가 붙고 있는 모양새다.
14일 본지 취재 결과 최근 서울시는 영등포구에 여의도 진주아파트 정비계획(안) 및 공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