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첫 여·야·정 회의…공공기관 2차 이전·가덕신공항·경부선 지하화 등 논의국비 확보 공동 대응도…‘협력’ 구호 넘어 실제 성과 낼지 주목
부산시와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부산시당이 부산 현안 해결과 국비 확보를 위해 처음으로 한자리에 앉는다.
전재수 부산시장 취임 이후 부산시와 여야 부산시당이 함께하는 첫 여·야·정 협력회의다.
부산시는 30일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5일 문재인 대통령과 여야 5당 원내대표 간 여야정 상설협의체 첫 회의에서 ‘고용세습 국정조사’ 요구를 수용해 달라고 정부와 여당에 촉구했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여야정 회의를 마친 뒤 국회에서 브리핑을 열고 “대통령 특별지시로 고용세습에 대한 전수조사와 국회 차원의 전면적인 국정조사를 정부와 여당이 수용할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3일부터 시작된 정기국회와 관련, “민주당은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함께 만들고 책임진다는 자세로 정기국회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번 정기국회는 주요 정책들의 성공과 실패를 가늠하게 될 것”이라며 “포용적 성장 정책처럼 정책의 방향이 옳더라도 법과 예산의 지원이 없이는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