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콘서트 ‘장르가 된 여자들 시즌2’ 성료…2030 여성 관객 열기12일 윤가은, 19일 최은영…강연 콘텐츠 시그니처 라이브러리에 공개
한화손해보험은 여성 창작자들의 삶과 커리어를 조명하는 토크콘서트 ‘장르가 된 여자들 시즌2’를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강연 주요 내용을 여성향 콘텐츠 플랫폼 ‘시그니처 라이브러리’를 통해 순차 공개한다고 7일 밝혔
19일 서울 삼성역 씨스퀘어서 진행…전석 매진 기록·2030 여성 관심작가 최은영·가수 윤하·감독 윤가은, ‘자기다움’ 찾는 여정 공유
자신만의 방식으로 삶과 커리어의 경계를 넓혀 온 여성들의 이야기를 공유하는 토크콘서트 ‘장르가 된 여자들’이 ‘여성 웰니스 리딩 파트너’ 한화손해보험과 ‘자기계발 커리어 콘텐츠 구독 서비스’ 폴인과의 두 번째 협업으로
역차별 논란에 가산점 제도 재검토 움직임"하위권 작품들, 성평등 지수에 따라 당락"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영화진흥위원회가 여성 영화인 창작 지원을 위해 도입한 '성평등지수 가산점' 제도를 재검토한다.
26일 본지 취재 결과, 영진위는 독립예술영화 제작지원사업 등에 적용되는 성평등지수 가산점을 둘러싼 역차별 논란과 관련해 이 제도를 계속 유지할지 다시
올해 영화제 슬로건은 '웃음의 쓸모'홍보대사, 전방위 아티스트 '손수현'내달 22일부터 CGV연남ㆍ홍대서 열려
올해로 26회를 맞이하는 서울국제여성영화제(SIWFF)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SIWFF는 전 세계의 다양한 여성영화를 소개하며 여성들의 이야기를 스크린으로 만날 수 있는 연대의 장이다.
25일 SIWFF에 따르면, 이번 영화제의 슬로건
여성영화인 1년 수입 평균 2443만 원, 알바 필수성차별적 영화제작 환경…여성영화인 성장 방해"여성영화인 위한 펀드 신설 등 적극 지원해야"
여성영화인들의 40%가 영화를 통한 연수입이 1000만 원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수입 평균은 2443.3만 원으로 조사됐다.
4일 영화계에 따르면, 최근 영화진흥위원회가 발표한 '여성영화인 근로환경 및
제42회 김수영문학상의 영예가 시인 박참새의 '건축' 외 51편에 돌아갔다.
13일 민음사는 "'건축' 외 51편은 활화산처럼 넘쳐흐르는 에너지와 과감함으로 처음부터 이목을 끌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번 문학상에는 250명의 작품이 투고됐다. 그중 6명이 예심을 통과해 본심에 올랐다. 본심은 시인 허연, 시인 이수명, 문학평론가 조강석이 맡았다.
“규모는 작지만, 다들 단단한 여성영화제들이었습니다. 반면 우리 영화제는 연 5만 명이 참석하는 대중적인 여성영화제라는 점에서 변별점이 있더라고요. 전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컸죠. 베를린영화제 최초의 여성 집행위원장인 마리에트 리센벡(Mariette Rissenbeek)도 그걸 알고는 서울시의 문화적 랜드마크가 우리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아니겠냐고 하더군요
지난 5월 세상을 떠난 고 강수연 배우를 추모하고 기억하는 마음으로 공로패를 드리기로 했습니다. 박지완 감독님이 제작한 추모 영상을 개막식, 케이무비나잇, 여성영화인의 밤에서 상영합니다. 영화 안팎에서 빛났던 배우 강수연의 모습 만나실 수 있을 겁니다.
1일 서울 마포 스탠포드호텔코리아에서 기자회견을 연 제24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여성영화제)에서 박광수 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국 속에서 한해 동안 독립영화를 결산하는 제46회 서울독립영화제가 개최된다.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1433편이라는 역대 최다 작품이 공모했고, 이 가운데 선정된 108편의 작품을 선보인다.
4일 서울 동작구 사당동 아트나인에서 열린 서울독립영화제2020 기자회견에는 김동현 서울독립영화제 집행위원장을 비롯해 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