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파운데이션과 협력⋯2억1000만원 규모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이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재단은 국제개발협력 NGO 지파운데이션과 함께 여성 아동·청소년 1200명에게 총 2억1000만원 규모의 ‘MG 안심박스’를 지원했다고 29일 밝혔다.
안심박스에는 6개월분의 여성 위생용품과 속옷 구매지원금이
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은 국제개발협력 NGO 지파운데이션과 함께 여성 아동·청소년에 위생용품 키트를 지원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지원 사업은 경제적 여건으로 인해 위생용품 구매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여성 아동·청소년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은 올 5월 세계 월경의 날(5월 28일)을 맞아 국제개
수원특례시는 제2회 경기도 인권 행정 추진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돼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2회 연속 최우수상이다.
이번 평가는 도내 31개 시·군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인권 증진, 주민의 인권 보장 추진 등 노력과 성과를 평가해 포상하는 내용이다. 5개 우수 시·군과 업무 유공 담당 공무원 5명을 선정한다.
인권 일반,
롯데장학재단이 사단법인 리홉과 함께 시리아 난민 싱글맘(남편 없이 홀로 아이를 키우는 여성)과 청소년들을 위한 맞춤형 지원에 나선다.
롯데장학재단은 세계 난민의 날(6월 20일)을 하루 앞둔 19일 서울 롯데월드타워 EBC홀에서 재단의 적극적인 후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계 난민의 날은 난민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보다 많은 나라와 세계
역갑질에도 여전히 을…국민 63.8% “이주노동자 인권 존중 받지 못해”이주노동자들 “노동권 보장을 위해선 사업장 변경의 자유 요구”
“이주노동자들은 돈을 벌러 온 사람들이지 기계가 아닙니다.”
일부 이주노동자들의 ‘역갑질’이 있지만 여전히 이들은 을이다. 이주노동자들의 인권은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보다 존중되지 못했고, 우리나라 국민 2명 중 1명은
성폭력, 가정폭력 등 여성폭력 피해 현황과 성범죄자의 처분 내역 등 152종의 관련 정보를 한데 모은 여성폭력통계가 처음으로 공표됐다. 이번 통계는 3년마다 발표된다.
29일 김현숙 여성가족부(여가부) 장관은 제8차 여성폭력방지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2 여성폭력통계’를 최초 공표했다.
여가부는 이날 “성폭력, 가정폭력 등의 개별 실태
"여성지위 향상 성과 있었지만 국민 기대 못미쳐""양성평등 정책, 독립적으로 강력히 추진될 것"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은 7일 "미니부처인 여가부의 한계를 극복하고 인구감소, 성별·세대 갈등 등 당면 현안을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조직형태로 변화하겠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한 정부 조직개편안 관련 브리핑에서 "앞으
동국제강 계열사 인터지스는 25일 부산 지역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을 위해 500만 원 상당의 위생용품 키트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위생용품 키트는 100명의 여성 청소년을 위해 생리대 3개월분과 KF94 마스크로 구성됐다.
인터지스는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부산지역 16개 구ㆍ군에서 여성 아동, 청소년 가구를 선발해 위생용품 키트를 배부할 예정이다.
인
서울 아동청소년 5명 중 1명은 채팅이나 SNS 등을 통해 성적 메시지나 사진을 받은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서울시가 지난 7월 6~23일 초‧중‧고교생 4012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피해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21.3%(856명)가 디지털 성범죄 위험에 직접적으로 노출된 적이 있다고 답했다.
디지털 성범죄에 노출된
“검찰은 국민의 인권을 옹호하기 위해 탄생한 기관이고 검사는 인권 옹호의 최고 보루다. 검사는 인권감독관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3일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신임 검사 임관식에서 “검찰이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인권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면서 절제되고 균형 잡힌 검찰권을 행사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아동ㆍ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성매수의 91.4%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이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피해자가 알지 못한 불법촬영이 75.3%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디지털 및 아동청소년성착취물 범죄에 대한 엄정한 대응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여성가족부는 18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18 아동ㆍ청소년 대상 성범죄
차별과 배제, 혐오의 시대에 필요한 삶의 가치를 이야기한 종로문화다양성연극제와 영화제가 성황리에 폐막했다. 내년에는 더 다채로운 문화다양성 사업이 종로문화재단을 통해 펼쳐질 전망이다.
종로문화재단은 10일 서울 종로구 복합문화공간 에무에서 '2019 종로문화다양성사업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원종 연출가, 이은경 연극평론가, 손지현
여경들이 화제다. 아무도 잡지 못했던 절도범을 끈질긴 노력 끝에 검거하고, 자살하려는 사람을 끌어안아 살렸다. 남자 경찰관들과 다른 모습으로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경찰의 직무를 충실히 수행하는 여경들의 활약이 감명 깊고 흐뭇하다.
부산 중부경찰서 남포지구대 차민설 순경은 2주일 전 자갈치시장 안벽(岸壁)에서 “아들이 세상을 떠나 살기 싫다”는
제3의 여성운동을 표방하고 나선 ‘행동하는 여성(상임대표 임정희)’이 오는 20일 오후 3시30분 서울 동작구 대방동에 위치한 이투데이 5층 교육센터에서 제3차 행동포럼을 개최한다.
이날 포럼은 국회의장 자문기구 ‘여성·아동미래비전위원회’ 위원장을 맡았던 안명옥 상임고문(전 국회의원)의 주제 발표를 시작으로 임정희 상임대표와 정현주 운영대표가 토론에 패
이금형 광주지방경찰청장이 이 시대의 ‘논개’로 뽑혔다.
이 청장은 17일 오전 전북 장수군 군민의 날 및 논개 탄신 438주년 기념 제6회 의암(義巖) 주논개상(朱論介像) 추대식에서 올해의 대상자로 추대됐다.
추대위원회는 이 청장이 최초의 여성치안감으로서 소임에 충실하고 여성·아동·청소년 관련 치안, 인권보호, 제도개선에 앞장선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는 9일 ‘보편적 복지’ 실현을 위해 복지국가 5개년 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문 후보는 이날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린 복지국가위원회 첫 회의에서 “복지국가를 대한민국의 국가비전, 국정철학으로 삼겠다”며 “대통령이 되면 제1차 복지국가 5개년 계획을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복지는 국가가 국민에게 주는 시혜가 아니고 국
노인에 대한 공경과 예우는 동양의 전통적인 미덕. 하지만 최근 경기도의 한 고등학생이 60대 할머니에게 담배 심부름을 시키며 폭언과 폭행을 한 사건 등 노인학대, 노인차별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배경에는 노인차별에 대한 세대 간 인식이 다르다는 점도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통계청이 발표한 ‘2021 고령자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