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여성근로자들의 복지 지원을 늘린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도록 돕고, 일하며 겪.는 여러 고충을 해결함으로 일터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일·가정 양립 지원센터’를 여성가족재단에 설치 운영, 관련 지표를 개발하고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민간기업이 컨설팅을 요청할 경우 자문 후 여성친화기업으로
서울시가 시민들의 노동권리 보호를 위한 지킴이 역할을 해줄 안내서를 배포한다.
서울시는 근로계약서 작성부터 임금, 근로시간, 휴가, 업무상 재해, 퇴직금 등 노동 관련 제도와 권리, 노동기본권 침해대응방안 내용을 담은 ‘서울시민 노동권 보호를 위한 길잡이’를 발간했다고 5일 밝혔다.
‘서울시민 노동권 보호를 위한 길잡이’는 △노동기본권보호 △여성노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