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콜마가 여성공학인력의 지속적인 성장 지원과 기업문화의 다양성 확산 기여를 인정받았다.
한국콜마는 17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2025 산업현장 여성공학인대회’에서 여성공학인 성장지원 우수기업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여성공학기술인협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공공기관·연구기관·대기업·중견기업·중소기업 등
삼진제약은 17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주관하는 ‘제11회 2024 K-Girls’ Day’ 행사에 참여해 여성 공학 인재 육성을 위한 산업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1일 밝혔다.
‘K-Girls’ Day’ 행사는 여학생의 이공계 산업 현장 진학 및 관련 직군 진출을 유도하고자 2001년 독일에서 처음 시작한
성신여대 연구산학협력단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정보통신기술혁신인재 4.0사업' 중 차세대통신 분야 2개 과제에 최종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성신여대는 최대 5년간 22억5000만원의 연구개발비를 지원받게 된다.
ICT혁신인재 4.0사업은 차세대통신·AI·ICT 융합 등 ICT 유망 기술 분야의 국가경쟁력 제고를 위해 과학기술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14일부터 한 달간 여학생의 이공계 진학과 산업계 진출 확산을 위한 '2020 K-걸스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K-걸스데이는 이공계열 진학과 산업기술 분야 사회진출을 꿈꾸는 여학생들을 위한 기술체험 프로그램이다.
지난해까지 약 1만2000명의 중·고등·대학교 여학생들이 640여개 기업·연구소·대학 등
이투데이는 입시컨설팅 전문교육기업 '거인의어깨'와 올해 9월 23일부터 진행하는 2021학년도 수시 신입생 선발에 맞추어 '김형일의 대학 입학처 방문기'라는 특별기획을 게제합니다. 주요대학 입학처를 거인의어깨 김형일대표가 직접 방문하여 각 대학의 신입생 선발에 있어서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을 Q&A형태로 정리하여, 해당 대학을 지원하려는 수험생들에게 올바른
여성공학인재 양성사업에 이화여대와 성신여대, 서울여대 등 10개 대학이 선정됐다. 이들 대학에는 5억 원 내외의 예산이 올해부터 3년간 지원된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자율공모방식으로 진행한 여성공학인재양성(WE-UP) 사업의 선정결과를 20일 발표했다.
WE-UP 사업은 여성 친화적으로 공학교육시스템을 개편하고 사회수요 맞춤형 여성공학 인재를 양성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