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년 대비 女가맹점주 대폭 확대…3곳 중 1곳 운영가맹본사, 콤팩트 매장 도입 후 신규 창업 2배 껑충
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노브랜드 버거’를 창업하는 여성 가맹점주 규모가 1년 만에 큰 폭으로 확대됐다.
25일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7월 기준 노브랜드 버거의 여성 가맹점주 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2% 급증했다. 이에 따라 전체
카페베이가 다양한 여성 감성 마케팅을 진행하며 여성 가맹점주 모시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카페베이는 본사의 지속적인 관리로 여성 창업자들의 가사와 육아, 개인 여가를 확보할 수 있는 카페 창업이 주목받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커피베이의 관계자는 “카페 프랜차이즈 창업은 점포개발부터 매출관리 그리고 신메뉴 개발 등을 체계적인 시스템을 제공받을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