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경제인협회(여경협)와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여기종), 한국엔젤투자협회가 선배 여성기업인의 자본과 경영 경험을 여성 스타트업 투자로 연결하는 체계를 구축한다.
여경협과 여기종, 엔젤투자협회는 여성 스타트업 투자 활성화를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협약식은 6일 서울 강남구 여경협 본회에서 열렸다.
이번 협약은 성공한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여기종)가 K-뷰티 여성스타트업 10개사의 일본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현지 바이어 매칭과 제품 홍보를 진행하고 현지 기관과 협력 네트워크도 구축한다.
여기종은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2일까지 일본 오사카 인텍스에서 열린 ‘코스메 위크 오사카 2026’에 참가해 ‘K-뷰티 여성스타트업 공동관’을 운영했다고 6일 밝혔다.
코스메 위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여기종)는 25일 강남구 역삼동 여기종 본부에서 ‘2024년 여성창업 액셀러레이팅 투자유치 ·수출 특강 및 투자상담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3회 여성기업주간의 일환으로 창업초기 여성기업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1부에는 온·오프라인을 통해 ‘북미시장진출 및 해외투자유치 특강’을 진행했다.
유창남 올릭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여성기업 일자리허브’ 플랫폼이 제2회 여성기업 주간을 맞이해 ‘지속가능한 맞춤형 일자리 창출, 함께 도약하는 여성기업’을 주제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벤트는 총 4가지로 △잡코리아 여성기업 공동채용관 △좋은 일자리 창출 매칭데이 △‘여성기업 일자리허브’ 플랫폼 회원가입 이벤트 △여성기업 주간 기념 퀴즈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