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여권지수 20주년 보고서 공개싱가포르 1위…아시아 국가 약진전통 강자 미국·영국은 순위 하락
세계 각국의 여권이 갖는 힘을 나타내는 ‘헨리 여권지수’에서 한국이 2위를 유지했다.
21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글로벌 시민권·거주 자문회사 헨리앤드파트너스는 이날 헨리 여권지수 20주년 보고서를 통해 “지난 20년간 세계 평균 여권의 무비자
한국의 여권파워가 한 단계 하락했다.
9일(현지시간) 국제 법률 회사 헨리앤드파트너스와 국제항공운송협회(IATA)가 전 세계 199국의 무비자 협정 체결 현황을 분석해 발표한 '2025 헨리 여권 지수(Henley Passport Index)'가 공개됐다.
한국은 현재 192곳(국가 및 속령)에 무비자로 입국할 수 있어 핀란드, 프랑스, 독일,
1위는 싱가포르…195곳 무비자 입국
한국 여권이 국제적으로 가장 영향력이 있는 여권을 분기별로 선정하는 ‘여권 파워’ 순위에서 세계 3위에 올랐다.
23일(현지시간) CNN방송에 따르면 한국 여권은 헨리&파스터스가 선정한 2024년 ‘헨리 여권 지수’에서 191개 목적지에 비자 없이 입국할 수 있어 스웨덴, 핀란드, 오스트리아, 아일랜드, 룩셈부르크,
무비자 입국 및 과세ㆍ자유도 종합중립국 여권 지수 상대적으로 높아2020년 11위 한국, 올해 32위로↓
올해 전 세계에서 여권 파워가 가장 센 나라로 스위스가 꼽혔다. 반면 한국은 조사가 시작된 2017년래 8년 만에 가장 낮은 순위에 머물렀다.
13일 노마드캐피탈리스트 등 국제컨설팅업계에 따르면 스위스 여권의 파워가 '2024 노마드여권지수(20
2024년 세계 여권 파워 순위가 크게 요동친 가운데 한국 여권이 한 단계 상승한 2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현지시간) 영국 국제교류 전문업체 헨리앤드파트너스는 2024년 1분기 여권 지수를 공개했다. 그 결과 공동 1위 국가는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일본, 싱가포르, 스페인이다. 일본과 싱가포르는 5년 연속 1위 자리를 다투는 가운데
무비자 입국 가능 국가 192→189곳 줄어북한, 39개국으로 97위아프간이 103위로 최하위
한국의 여권 파워가 세계 3위라는 집계가 나왔다. 18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영국 국제교류·컨설팅 전문업체 헨리앤드파트너스가 이날 공개한 ‘헨리 여권지수’에서 한국은 무비자나 도착비자 등으로 입국할 수 있는 대상국이 189개국으로 공동 3위를 기록했
글로벌 여권 순위에서 우리나라가 세계 199개국 가운데 2위에 올랐다.
10일(현지시각) 미국 CNN에 따르면 영국 런던의 국제교류 자문 업체 ‘헨리앤드파트너스’는 이날 공개한 2023년 1분기 세계 이동성 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 업체는 국제항공운송협회(IATA) 자료를 토대로 세계 199개국의 여권을 평가한 결과를 분기별로 공개하고 있다.
한국의 여권이 전 세계 가장 여행하기 좋은 여권을 조사하는 ‘2021 헨리 여권지수’에서 3위에 랭크됐다.
CNN 방송은 11일 국제교류 전문업체 헨리앤드파트너스가 최근 발표한 ‘헨리 여권지수’를 인용, 한국 여권은 사전 무비자로 여행할 수 있는 나라가 191개국에 달해 전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여권 3위에 올랐다고 전했다.
헨리 여권지수는 각국의
한국 여권이 전 세계 여권 파워 순위 3위를 차지했다. 한국 여권을 소지하고 있으면 따로 비자를 받지 않아도 189개국을 여행할 수 있다.
미국 CNN방송에 따르면 국제교류 전문업체 헨리앤드파트너스는 7일(현지시간) 세계 여권 지수를 공개했다. 순위를 매기는 기준은 별도 비자 없이 무비자나 도착 비자로 입국할 수 있는 국가의 수다. 여권 파워 1위는
해외여행 시 우리를 떨게 했던 입국 대면심사. 이제 대한민국 여권만 있으면 영국 전역, 체코 프라하 바츨라프하벨공항, 이탈리아 로마 피우미치노 공항에선 대면심사 대신 자동출입국 E-게이트를 통과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여권 파워가 그만큼 강력해졌다는 증거인데요. 2019년 하반기 아톤 캐피탈 여권지수가 발표한 순위에서 대한민국은 3위를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