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법경영 체계 강화로 ESG 경영 확대글로벌 고객 신뢰·수주 경쟁력 제고
LS그룹의 산업기계 및 첨단부품 전문기업 LS엠트론이 한국준법진흥원(KCI)으로부터 국제표준 준법경영시스템인 ‘ISO 37301’ 인증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LS엠트론은 12일 경기 안양 LS타워에서 신재호 LS엠트론 사장과 주요 임직원, 김명옥 한국준법진흥원 부원장 등이
LS그룹이 협력사와 제품을 공동 개발하고 제조·안전 역량을 높이는 방식으로 상생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주요 계열사는 스마트공장 구축과 인력 양성, 에너지 비용 절감 등을 지원하고 있다.
LS는 지난해 10월 그룹 연수원 LS미래원에서 제4회 ‘LS 협력사 최고경영자(CEO) 포럼’을 열었다. 명노현 LS 부회장과 주요 계열사 최고구매책임자(CPO) 30
LS 퓨처데이 개최…AI 사업 적용·생산성 향상 주문5년간 미래사업 아이디어 500여개 발굴…7개 과제 사업화 추진
구자은 LS그룹 회장이 AI를 단순한 기술 탐색 단계에 머물게 하지 말고 생산성과 수익성 향상 등 실질적인 사업 성과로 연결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LS그룹은 18일 경기 안양 LS타워에서 ‘AI 탐색을 넘어 사업 성과 창출(AI into
직렬·병렬 모드로 작업시간 40% 단축RTK-GNSS·차량 간 통신 적용…무인 영농 기반 확보
LS엠트론이 한 명의 작업자가 두 대의 트랙터를 동시에 운용하는 군집주행 기술을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에 따른 일손 부족을 해소하고 무인 영농 시대를 앞당긴다는 구상이다.
LS엠트론은 작업자가 탑승한 트랙터와 무인 트랙터가 연동해 자율
103개 시·군·262개 읍·면·동 순회…세부 방문지역 봄철의 2배6개사 기사 72명 투입…공임 무료·부품값은 농가 부담
벼·밭작물 수확철에 콤바인이나 트랙터가 멈춰 작업이 지연되는 일을 막기 위해 찾아가는 농기계 정비 지역이 봄철보다 크게 늘어난다. 농기계 제조업체 6곳의 숙련 기사 72명이 전국 103개 시·군, 262개 읍·면·동을 돌며 점검·수리한
LS그룹의 산업기계 및 첨단부품 전문기업 LS엠트론이 국내 농지 환경에 맞춘 비정형 농지 자율작업 트랙터 기술을 국내 최초로 적용했다고 30일 밝혔다.
기존 자율작업 트랙터가 바둑판 형태의 정형 농지를 중심으로 활용된 것과 달리, 이번 기술은 국내 농지 환경에 적합하도록 개발된 것이 특징이다. 트랙터가 논·밭 외곽을 한 바퀴 주행하면 작업 구역을 자동으로
LS그룹의 산업기계 및 첨단부품 전문기업 LS엠트론이 빠르고 편리한 고객 서비스 제공을 위해 사출성형기 전용 모바일 서비스 애플리케이션 ‘Molding 365’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몰딩 365는 스마트폰 하나로 간편하게 고객 서비스를 신청하고 접수부터 완료까지 전 과정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모바일 서비스 플랫폼이다.
사출성형기가 플라스
전선·일렉트릭·엠트론·SPSX 법인장 만나‘한미 전략산업 및 안보포럼’ 참석·북미 전략 논의
LS그룹 지주회사인 ㈜LS 명노현 부회장이 최근 북미 전력 인프라 시장 공략을 위한 광폭 행보를 펼쳤다.
26일 LS에 따르면 명 부회장은 17일부터 약 열흘간 미국 출장길에 올랐다.
명 부회장은 워싱턴 D.C.에서 열린 ‘한미 전략산업 및 안보포럼’에 참석
K2 전차·K9 자주포 등한국형, 미국형, 러시아형 궤도 17종 전시유럽 시장 공략 본격화
산업기계 및 첨단부품 기업 LS엠트론이 신뢰할 수 있는 공급망을 바탕으로 유럽 시장에서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17일 LS엠트론은 세계 최대 방산 전시회로 꼽히는 ‘유로사토리(Eurosatory) 2026’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15일 개막해 19일까지 프랑스
전주공장 홍보관 및 트랙터 전시관 투어·체험아빠, 엄마 회사 이해도 및 공감대 강화
LS그룹의 산업기계 및 첨단부품 전문기업 LS엠트론이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가족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전북 완주에 위치한 전주공장에서 ‘임직원 자녀 초청 행사’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임직원 자녀들이 직접 회사를 방문해 아빠와 엄마가
LS그룹은 창립 이후 ‘미래세대의 꿈을 후원하는 든든한 파트너’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글로벌 개발사업,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 재해·재난 성금 기부 등을 매년 진행하고 있다.
대표적인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은 베트남에서 운영 중인 ‘LS 드림센터’다. LS그룹은 2023년 5월 베트남 하노이에 첫 LS 드림센터를 개소한 데 이어 2024년 5월 하이퐁시
키움증권은 LS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70만원으로 상향한다고 22일 밝혔다.
이종형 키움증권 연구원은 “최근 상장 자회사 LS Electric 주가와 비상장 자회사 LS전선의 피어그룹 주가 상승을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LS는 1분기 영업이익 4761억원으로 분기 기준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면서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하는 서
매출 31조8700억원·영업익 1조525억원…2년 연속 ‘1조 클럽’전력망 중심 성장 가속…배터리·전기차 부품 신사업도 본궤도
LS가 전력 인프라 호황을 기반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하며 ‘전력 슈퍼사이클’ 수혜를 본격화하고 있다. 명노현 LS 대표이사 부회장은 주력 사업 확장과 신사업 안정화, 인공지능(AI) 기반 혁신을 통해 미래 가치를 한 단계 끌
LS그룹은 2021년 지주회사 내 ESG위원회를 출범시키고 그룹 차원의 지속가능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위원회는 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ESG) 방향성 수립과 정책 대응, 계열사 실행 모니터링을 총괄하며 안전·환경·윤리를 그룹 경영의 핵심 축으로 삼고 있다.
LS전선은 안전·보건·환경 분야 투자를 확대하며 안전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전사 안전 전담 조직을 운
매출 45.7조·영업익 1.5조출범 이래 역대 최대글로벌 수주잔고 12조 달성
LS그룹이 지난해 전력 슈퍼사이클에 힘입어 2003년 그룹 출범 이후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LS그룹은 주력 계열사인 LS전선, LS일렉트릭, LS MnM 등의 사업 호조로 2025년 기준 매출 45조7223억원, 영업이익 1조4884억원을 기록
LS그룹의 산업기계 및 첨단부품 전문기업 LS엠트론은 지난해 북미 시장 점유율 10%를 기록해 전년(5.8%) 대비 약 2배 수준으로 성장했다고 12일 밝혔다.
LS엠트론의 사출기는 정체된 시장 환경 속에서도 독보적인 성장 흐름을 보였다. 지난해 북미 사출기 시장 규모는 10억 달러(한화 1조4000억원)로 전년과 비슷한 수준에 머물렀으나, LS엠트론은
LS그룹의 산업기계 및 첨단부품 전문기업 LS엠트론은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클라라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기술 전시회 ‘디자인콘(DesignCon) 2026’에 3년 연속 참가해 최신 기술과 제품을 선보였다고 4일 밝혔다.
디자인콘은 매년 미국 캘리포니아 실리콘밸리에서 개최되는 30년 전통의 글로벌 기술 전시회로 IT·반도체·자동차 등 다양한 분야에서 약
LS그룹이 새해를 맞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 성금 20억 원을 기탁했다.
안원형 LS사장은 23일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열린 이웃사랑성금 기탁식을 통해 황인식 사랑의열매 사무총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해당 이웃사랑성금 마련에는 LS전선, LS일렉트릭, LS MnM, LS엠트론, E1, INVENI 등 6개 계열사가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