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코스닥 시장에서는 엠케이전자ㆍ그랜드백화점 등 91사가 흑자 전환한 반면, 위메이드ㆍKCC건설 등 61사가 적자 전환했다.
3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 흑자(이하 연결 기준)를 시현한 곳은 503사로 이중 91사(13.04%)는 흑자 전환했고, 412사(59.03%)는 흑자가 지속됐다.
소속부별로 살펴보면 중견기업 소속 61사가 흑자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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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건설, SK건설서 537억 규모 공사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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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 美업체와 67억 규모 공급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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