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아이에스가 국내 사후면세점 사업을 통해 실적 턴어라운드가 기대된다는 전망에 강세다.
25일 오전 9시 10분 현재 엘아이에스는 전일 대비 15.88%(3700원) 오른 2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김윤진 대신증권 연구원은 “엘아이에스는 레이저 장비사업 부진으로 관리종목에 편입된 상태지만 올해 흑자에서 더 나아가 영업이익 300억원 돌파도 가능
엘아이에스가 겹호재를 맞았습니다. 기존 레이저 사업이 부활의 신호탄을 쐈고, 새롭게 추진하는 면세점 사업은 하반기 본격화합니다.
19일 엘아이에스에 따르면 이 회사 레이저사업부문은 올해 상반기에만 지난해 매출액(369억원)의 약 세 배가량인 1000억원이 넘는 수주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회사 측은 “하반기 추가 수주 가능성도 충분하다”고 밝혔습니다.
[종목 돋보기] 엘아에에스가 겹호재를 맞았다. 기존 레이저 사업이 부활의 신호탄을 쐈고, 새롭게 추진하는 면세점 사업은 하반기 본격화한다.
19일 엘아에에스에 따르면 이 회사 레이저사업부문은 올해 상반기에만 지난해 매출액(369억원)의 약 세 배가량인 1000억원이 넘는 수주 성과를 달성했다. 회사 측은 “하반기 추가 수주 가능성도 충분하다”고 밝혔
엘아이에스는 중국 최대 쇼핑그룹 '후이마이(Huimai)'와 국내 중소기업 제품의 현지 홈쇼핑 판매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후이마이는 중국 3대 홈쇼핑 채널인 ‘유고(UGO) 홈쇼핑’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엘아이에스에서 운영중인 사후면세점에 입점한 국내 중소기업들은 중국의 유고 홈쇼핑과 동영상쇼핑몰 ‘유고 유핀후이’
국내 1호 기업형 사후 면세기업이 탄생할까.
7일 엘아이에스에 따르면 이 회사는 국내 최초의 기업형 사후면세업체를 목표로 올 하반기부터 관련 사업을 본격화한다. 엘아이에스는 현재 4곳에서 운영 중인 사후면세점을 서울, 인천, 제주 지역에 연말까지 4곳을 추가 오픈할 계획이다.
이달엔 제주도 유일의 백화점인 JSM 백화점의 리모델링을 마치고 본격적인 관
엘아이에스가 2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엘아이에스는 2분기 영업이익 57억8000만원을 기록하며 흑자전환했다고 6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65% 증가한 254억원을 달성했으며, 상반기 총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332억원, 28억원을 기록했다.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사상 최대치다.
이번 실적은 지난 6월에만 800억원대의 레이저
엘아이에스는 올해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57억86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 했다고 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54억1900만원으로 165.4%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45억3200만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전분기 대비로는 매출액은 226.2% 증가했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흑자전환 했다.
회사 측은 "2분기 대규
엘아이에스는 지난 24일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에서 현지 최대 여행사인 중국국제여행사(CITS)와 관광객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에 따라 활발한 관광교류 촉진을 위한 송객에 적극 나서기로 합의했다. 이에 따라 엘아이에스는 향후 연간 30만명 이상의 헤이룽장성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
국내 대표 면세 전문 기업이 중국 최대의 여행사와 손잡고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으로 위축된 국내관광시장 활성화를 위해 발벗고 나선다.
사후면세점 전문기업 엘아이에스는 지난 24일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에서 중국 최대 여행사인 CITS(중국국제여행사)와 중국 관광객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나일석 엘아이에스 회장,
엘아이에스가 174억원 규모의 레이저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발표는 각각 지난 1일과 15일 공시된 483억원, 144억원 규모의 공급계약에 이은 세 번째 레이저 제조장비의 공급계약 체결로 엘아이에스는 이번 달에만 총 800억원에 달하는 공급계약을 수주하게 됐다. 이에 따라 엘아이에스는 올해 상반기에만 작년 매출액(369억
[공시돋보기] 레이저장비 부문에서의 실적 부진 등으로 관리종목에 지정되기도 했던 엘아이에스가 체질 개선에 나서고 있다. 본업인 레이저장비 부분에서의 실적 회복이 가시화되고 있는데다 의욕적으로 출발했던 신사업 부분도 성과를 나타내고 있는 모습이다.
3일 금융감독원 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엘아이에스는 진선미듀티프리의 지분 100%(주식 1만주)를 20억원에
엘아이에스는 주요 종속회사인 에이치케이이노베이션의 채무 32억5000만원을 인수하기로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18.4%다.
엘아이에스 측은 “본 채무인수는 당사가 에이치케이이노베이션의 주식을 취득하는 과정에서 에이치케이이노베이션이 리모델링공사미지급의 채무를 인수해 채권자인 에이치케이건설에 32억5000원을 전환사채로 발행했다”고
19일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9개, 코스닥시장 상장법인 14개 등 총 23개사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유가증권 시장에서 대웅제약, 현대제약, JW중외제약, 종근당 등 제약주들이 무더기 상한가로 장을 마감했다.
이는 최근 국내 제약사들이 신약 개발을 확대하고 미국 등 해외 시장 진출 가능성이 높아진 데에 따른 것이란 분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