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증시를 이끌어온 주요 엔터테인먼트 기업들의 주가가 역사적 저점을 통과했다는 인식과 함께 하반기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이 맞물리며 일제히 강세를 기록했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1시40분 에스엠은 전 거래일 대비 17.33% 급등한 8만6000원에 거래되며 엔터주 전반의 상승세를 견인했다.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역시 전 거래일보다 8.78%
JYP엔터테인먼트가 외국인 투자자의 ‘사자’ 행진에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27일 오전 10시 16분 기준 JYP엔터테인먼트는 전 거래일보다 3.06%(2100원) 오른 7만7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JYP엔터테인먼트의 주가는 전날 기록한 52주 신고가(6만9600원)를 넘긴 상황이다. 장중에는 7만1400원(4.08%)까지 상승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