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규모의 첨단 항공엔진 테스트시설이 국내에 선을 보인다.
대한항공과 글로벌 엔진 제작사 프랫 앤 휘트니의 합작법인인 아이에이티는 8일 인천광역시 중구 운북동에서 인천 항공엔진정비센터 1단계 사업인 항공엔진테스트시설(ETC) 완공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에는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안상수 국회의원, 노경수 인천광역시 의회의장,
대한항공이 인천에서 추진 중인 항공기 엔진정비센터 준공이 최대 1년 가량 늦어질 전망이다.
19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올해 7월 인천 운북동 항공산업 클러스터 부지에 세워질 계획이었던 엔진정비센터가 당초 예정과 달리 내년 상반기로 준공이 연기된다.
회사 관계자는 “이는 대내외적 사업 환경의 영향으로 업체 선정 및 투자 시점을 조정하는 과정에서 시기를
인천에 최대 항공기 엔진정비센터가 들어선다.
대한항공과 세계적인 엔진 제작사 프랫 앤 휘트니(Pratt & Whitney)의 합작법인인 아이에이티㈜(Incheon Aviation Tech)는 30일 오전 인천시 운서동 소재 하얏트리젠시인천 호텔에서 인천광역시와 함께 첨단 항공기 엔진 정비센터 건립 추진에 대한 프로젝트 협약을 체결했다.
아이에이
전남도, 무안기업도시 유치 양해각서
대구는 독일기업CEO 100명에 설명회
지방 자치단체들이 해외 기업투자 유치를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25일 지자체에 따르면 투자유치를 위해 미국을 순방중인 송영길 인천시장은 미국 코네티컷 주에 위치한 Pratt & Whitney(이하P&W)사와 영종하늘도시 내 항공엔진정비센터 건립을 위한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