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비데 시장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코웨이, 콜러노비타 등 선두업체들이 굳건한 가운데 특화 제품으로 무장한 후발업체들이 도전장을 속속 내밀고 있다.
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내 비데 후발업체들은 최근 잇달아 신제품을 출시하며 시장 점유율 확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현재 국내 비데 시장은 1위 업체인 코웨이가 45%를, 2위 콜러노비타가 23%의 시장
동양매직은 에너지 절감과 욕실위생을 위한 신제품 ‘에코 클린 비데’와 ‘프레쉬 클린 비데’ 2종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할인점 전용모델인 에코 클린 비데는 기존 제품 대비 물 사용량을 25% 줄였다. 프레쉬 클린 비데는 피톤치드 공간 케어 시스템을 탑재해 방향(芳香)과 함께 화장실의 세균 번식을 억제한다. 두 제품 모두 트랜스 전원방식을 적용, 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