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복귀
박지성(32)의 그라운드 복귀에도 PSV에인트호벤은 승기를 잡지 못하고 무승 행진을 이어갔다.
PSV에인트호벤은 8일(한국시각) 필립스스타디움에서 열린 비테세와의 리그 16라운드에서 2대6으로 패했다.
에이트호벤은 이번 경기에서 올 시즌 최다 실점을 기록하며 2연패에 빠졌다. 최근 연속 경기 무승 행진도 7경기(2무5패)로 이어갔다.
지난 22일(현지시간) 아약스전에서 대승을 이끈 박지성(32·에인트호벤)에게 팬들의 환호가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에인트호벤 선수들은 아약스전을 마친 후 1골 1도움을 올리며 맹활약한 박지성을 높이 평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실제로 이날 경기에서 박지성은 눈부신 활약을 선보이며 아약스를 4-0으로 완파했다.
아약스의 프랑크 데 부르 감독은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