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용 부동산 종합 서비스 기업 알스퀘어는 국내 상장리츠 간 첫 실물 부동산 거래를 매각 자문해 클로징까지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알스퀘어와 세빌스코리아가 매각 자문을 맡은 서울 영등포구 ‘에이원타워 당산(A1 Tower Dangsan)’은 1630억원에 거래를 마쳤다. NH올원리츠가 보유했던 자산을 삼성FN리츠가 인수했으며, 13일 거래가 최종
상장 부동산투자회사(REITS·리츠)인 NH올원리츠가 서울 영등포구 오피스 자산 ‘에이원타워 당산’ 매각을 위한 본입찰 일정을 확정했다. 기존 지방·비핵심 자산을 처분하고 서울 핵심 권역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재편하고 있는 NH올원리츠의 자산 리밸런싱 작업에도 속도가 붙는 모습이다.
1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NH농협리츠운용은 에이원타워 당
NH올원리츠의 일반 공모 청약에 증거금이 10조원 넘게 몰렸다. 공모 절차를 마무리한 NH올원리츠는 오는 18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5일 NH올원리츠는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사흘간 진행한 공모 청약 결과 최종 경쟁률이 453대 1, 증거금은 10조6569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NH올원리츠는 NH농협리츠운용이 운용하는 리츠(RE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