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S-OIL)은 후세인 알 카타니 CEO가 ‘2021 대한민국 CEO 명예의 전당’ 시상식에서 2년 연속 ‘브랜드전략’, ‘정유-에너지’ 2개 부문 1위에 선정되었다고 16일 밝혔다.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후원하는 ‘2021 대한민국 CEO 명예의 전당’은 탁월한 경영능력과 차별화된 브랜드 전략으로
에쓰오일(S-OIL)은 서울 마포구 이대 성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S-OIL과 함께하는 사랑의 송편나눔’ 전달식을 갖고 저소득가정에 5000만 원 상당의 추석 선물 꾸러미를 제공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에쓰오일은 마포구 일대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 장애인, 독거노인 등 저소득가정 900세대에 송편 등 식료품과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마스크
우리나라로 들여오는 중동산 원유의 비중이 36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석유제품의 수요가 미진한 상황에서 값비싼 원유를 대체해 남미, 유럽 등에서 수입을 늘린 영향이다.
13일 한국석유공사와 원자재 시장 조사업체 S&P 글로벌 플래츠 등에 따르면 올해 7월까지 SK이노베이션, GS칼텍스,
상반기 정유사 실적을 견인했던 윤활기유가 3분기 들어서도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26일 이투데이가 한국석유공사의 석유제품 수급 통계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7월 국내 정유사들의 윤활기유 수출 물량은 248만6000배럴이었다. 관련 집계를 시작한 1997년 이후 최고치다.
특히, 윤활기유 판매 단가마저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7월 윤활기유 수출
에쓰오일(S-OIL)은 한국지체장애인협회와 함께 셀프주유소에서 장애인들에게 주유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오일’ 캠페인을 전국 850개 셀프주유소로 확대한다고 26일 밝혔다.
셀프 주유소에서 키오스크 화면과 주유기를 직접 조작하기 어려운 장애인들에게 '원-스톱(One-Stop)' 주유서비스를 제공하는 취지다.
한국지체장애인협회 관계자는 “에쓰오일과 스
정유업계에서 메타버스를 다각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사내교육뿐만 아니라 대외 홍보까지도 적용한 사례가 나왔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에쓰오일(S-Oil)은 이번 주 중 메타버스를 활용한 사내 교육을 실시한다. 에쓰오일이 메타버스를 활용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과 유사한 방식의 플랫폼을 이용해 게임을 접목한 메타버스 교육을 시
S-Oil은 19일 서울 마포구 공덕동 본사에서 ‘저소득가정 장애청소년 학습용 맞춤 보조기기 전달식’을 열고 장애 청소년 42명에게 1억 원 상당의 학습 보조기기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물품은 휴대용 독서 확대기, 조이스틱 마우스 등으로 사용 학생의 장애 유형을 고려한 맞춤형 기기다.
이를 위해 전국의 보조공학서비스 기관들로부터 지원이 필요한 장애
아시아 주요 정유사들이 내년 2~3월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석유제품 수요가 회복할 것으로 전망했다.
17일 에너지 시장 조사업체 ‘S&P 글로벌 플래츠’에 따르면 SK이노베이션, 에쓰오일(S-OIL)을 비롯해 페트로차이나, ENEOS 등 아시아 주요 정유사들을 대상으로 석유제품의 수요 회복 전망을 조사한 결과 11곳
에쓰오일(S-OIL)이 국내 정유사 중 상반기 영업이익이 가장 컸던 배경으로 대규모 석유화학 시설에 대한 선제적 투자를 꼽았다.
에쓰오일은 16일 상반기 영업이익이 1조2002억 원으로 국내 정유사 중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강조하며 "석유화학 분야에서 대규모 시설 투자를 통한 혁신 전환의 성과"라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에쓰오일의 시설 경쟁력
고급 수입차를 찾는 젊은 층이 늘면서 이들을 대상으로 정유사들이 고급휘발유 마케팅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2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현대오일뱅크는 지난달 29일 CU, 플레이그라운드 브루어리 등과 협력해 만든 ‘고급IPA 카젠맥주’를 출시했다. 고급휘발유 브랜드 '카젠(Kazen)'을 콘셉트로 만든 제품으로 전국 CU 편의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내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직격탄을 맞은 정유업계에 윤활유 사업이 새로운 '알짜 사업'으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 윤활유 소비가 급증한 데 더해 공급량까지 줄면서 사업성이 개선된 영향이다.
30일 이투데이가 1997년 이후 올해까지 상반기 기준 한국석유공사의 석유제품별 소비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국내 윤활유 소비는 378만 배럴
에쓰오일(S-OIL)은 ‘좋은 기름’ 퀴즈 이벤트와 신규 보너스카드 회원 유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좋은 기름 퀴즈 이벤트는 23일부터 4주간 매주 퀴즈의 정답을 맞힌 고객 중 590명을 추첨해 7종의 캐릭터 상품이 담긴 구도일 럭키박스, 구도일 목베개와 모바일주유권 등을 제공한다.
에쓰오일의 구도일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참여할 수 있
에쓰오일(S-OIL)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중단했던 '2단계 석유화학 프로젝트'를 최근 재개했다.
에쓰오일은 27일 '2021 2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을 열고 "샤힌 프로젝트의 기본 설계 작업이 코로나 사태로 잠시 중단됐는데 2분기 말 재개가 됐다"라며 "그 결과를 가지고 내년 하반기에 최종 의사 결정을 위한 투자비 등을 좀
에쓰오일은 27일 '2021 2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델타 바이러스로 인한 영향은 과거 코로나 바이러스가 최초 발견됐을 때보다 그리 심하지 않을 것"이라며 "과거에는 유럽이나 미국이 강력한 셧다운 정책을 폈지만 지금은 바이러스 컨트롤하는 쪽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수요 감축 영향이 과거 방향과는 사뭇 다르게 나타날
에쓰오일은 27일 '2021 2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탄소배출량 감축 계획애 대해 "2030년 기준 (탄소배출량을) 20% 감축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며 "구체적인 감축 계획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방법론을 모색,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첫 번째는 기존 공장에서 에너지 효율을 증대시키는 방안이 있고 그 다음에 여러 가지 '클린 디벨
에쓰오일은 27일 '2021 2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샤힌 프로젝트'에 대해 "기본 설계 작업이 코로나 사태로 잠시 중단됐는데 2분기 말 재개가 됐다. 본격적으로 진행이 되고 있다"며 "그 결과를 가지고 내년 하반기에 최종 의사 결정을 위한 투자비 등을 좀 더 정확하게 산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어떻게 하면 투자비를 감축하면서 최고의 공
에쓰오일은 27일 '2021 2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중간배당에 대해 "최종적인 배당 의사 결정은 내일모레 열리는 이사회에서 결정될 예정"이라며 "상반기 우수한 실적과 작년에 이어서 회복 국면인 재무구조, 내부적인 현금 흐름, 시장의 기대 등 복합적인 요소를 고려해 최종적으로 금액이 결정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에쓰오일은 27일 '2021 2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중국과 인도의 자동차 배기가스 규제에 대해 "유럽이나 미국, 한국도 이미 '유로 6' 단계에 자동차 배기가스 규제를 다 채택을 했다"며 "인도나 중국의 경우 준비가 덜 되다 보니 2020년 하반기부터 채택을 하는 것으로 발표했다"고 말했다.
이어 "기본적으로 배기가스 중에 황 함유량을 추가적으
에쓰오일은 27일 '2021 2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최근 중국의 정유사 규제 강화가 아시아 시장 수급에 미칠 영향에 대해 "향후 중국 내 수급 상황이 완화하면서 중국 내수 마진이 어느 정도 상승할 것으로 생각한다"며 "정유사들이 수출보다는 중국 내수 시장에 좀 더 공급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역내 수출 물량은 결과적으로 줄어들
에쓰오일은 27일 '2021 2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윤활기유 마진 추이에 대해 "현재 근본적인 공급의 타이트함은 가동률 낮아져서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며 "근본적으로는 코로나 상황에 따라 정유시설의 가동률이 언제쯤 올라가느냐에 따라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결국은 올해 하반기에는 기유마진이 약세를 보이는 것은 기대하기 어려울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