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 주입으로 만든 폼, 부드러운 질감 극대화아메리카노보다 은은하고 가벼운 맛이 특징적‘얼죽아’의 한국에 단독 론칭...아이스커피 라인업 강화“세분화된 고객 취향에 맞춘 차별화된 제품력”
“한국은 한겨울에도 아이스 커피를 마시는 ‘얼죽아(얼어 죽어도 아이스 아메리카노)’ 트렌드를 만든 곳인 만큼 ‘에어로카노’라는 새로운 커피 경험을 공유하기에 가장 이
국내 최초로 에스프레소 커피 전문점으로 문을 연 할리스커피가 간판에서 ‘커피’를 떼어낸다.
할리스에프앤비는 기존 할리스커피를 ‘할리스’로 바꾸고 커피전문점을 넘어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새출발하겠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KG그룹에 인수된 할리스가 그룹사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그리는 첫 청사진인 셈이다.
할리스가 과거와 크게 달라지는 점은 브랜
원두커피는 이제 아침에 일어나서 마시는 자리끼나 식후에 찾는 숭늉과 같이 현대인에겐 필수 기호식품의 입지를 차지하게 됐다. 기자도 하루에 몇 잔씩이나 카페인이 듬뿍 든 커피를 사 마신다. 문제는 가격. 개인적으론 출근 시간대 얼리 버드 세일을 하는 출입처 앞 카페를 자주 찾는 편이나, ‘카페인 게이지’가 내려갈 때마다 매번 테이크아웃을 하기엔 커피 값이
경기 침체에 합리적인 가격의 고급 커피를 선호하는 젊은층을 위해 편의점이 원두커피 시장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커피문화가 봉지에서 드립으로 바뀌면서 국내 커피시장은 이미 포화지만 원두커피 시장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고급 커피전문점이 가격을 지속적으로 올리고 있어 알뜰 소비를 추구하는 젊은이들이 가치 소비를 위해 저가 커피를 찾기
CJ푸드빌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가 업계 최초 원두 맛을 선택해 주문하는 ‘원두 이원화’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 서비스를 통해 1조8000억원 규모의 국내 커피전문점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원두 이원화’란 에스프레소,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등 커피 음료 주문 시 두 가지 원두 중 고객이 원하는 맛을 선택할 수 있는
성신여자대학교가 다음달 3일까지 서울 강북구 미아동에 위치한 운정그린캠퍼스에서 ‘이탈리아 에스프레소(ESPRESSO ITALIANO)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3일부터 무료로 진행되고 있는 이번 전시회의 주제는 ‘이탈리아의 커피 문화, 역사, 풍습’이다.
이 행사는 성신여대와 주한이탈리아문화원, 콜로세움문화협회, 주한이탈리아대사관이
하워드 슐츠 스타벅스 최고경영자(CEO)의 사업 다각화 행보에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스타벅스는 최근 제과를 비롯해 차(茶) 사업에 진출한 데 이어 매장 규모를 절반으로 줄이는 파격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스타벅스는 일본에서 크기와 직원을 기존 매장의 절반 수준으로 줄이는 소형매장을 열 계획이라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긴 팔 스웨터를 어깨에 걸치고 커피 한 잔을 든 연인이나 부부의 영상이 떠오르는 계절이다. 이 장면에서 커피는 함께 있어 좋은 사람들의 여유와 행복을 표현하는 기호가 된지 오래다. 하지만 바쁜 일상에서 헤어나지 못한 현대인들에게는 아직까지 천편 일률적인 프랜차이즈나 인스턴트 커피가 익숙하다. 커피 본연의 맛과 자신만의 취향을 찾는 건 아직까지 우리에게 ‘작
(편집자주 : 금융위기와 유럽발 재정위기 사태 등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 업종 대표기업들의 명암이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다. CEO의 혜안으로 위기를 슬기롭게 넘긴 기업이 있는가하면 한순간의 방심으로 정상의 자리에서 바닥으로 추락한 기업도 상존한다. 10회에 걸쳐 업종별 승자와 패자의 원인을 분석하고 이를 통해 기업의 나아갈 길을 모색한다.)
시가총액
최근 중동 민주화 문동, 동일본 대지진 등의 여파로 국내외 경제상황에 대한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 기업은 기업대로, 학교는 학교대로, 연구기관은 연구기관 대로, 글로벌 불안 요소를 극복하고 혁신적인 경쟁력 확보는 물론 나아가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노력을 끊임없이 이어가고 있다. 이투데이는 국내 경제성장의 원동력이 되고 글로벌 경쟁에서 앞서가기
TNGT는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TNGT 컨셉트 스토어 가로수점 ‘어나더 파이브 베드룸’에서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다양하고 유니크한 디자이너와의 협업 전개를 위한 첫 번째 자리로 감각적인 디자인과 독창적인 마인드로 주목받고 있는 23인의 신진 디자이너의 제품이 판매될 예정이다. 이번 팝업스토어 프로젝트명인 ‘T
외식업계에 연초부터 매장 리뉴얼 바람이 불고 있다. 지난해까지 신규출점을 통한 외형확장에 집중했다면 올해는 고급화전략을 통해 소비자에게 어필하겠다는 전략이다.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는 지난해 11월 BI를 변경한데 이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매장 리뉴얼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뚜레쥬르 리뉴얼의 핵심은 ‘오픈키친’. 파티셰가 반죽하고 굽는 모습을
최근 창업시장에서 메인 상품과 관련 상품을 함께 구비해 고객을 모으는 '복합매장'이 인기를 끌고 있다.
창업 전문가들은 "브랜드의 경쟁력을 높이고 수익이 극대화된다는 장점 때문에 예비창업자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며 "또한 고객들은 한 곳에서 필요한 상품들을 한꺼번에 구입할 수 있어 편리하다"고 말했다.
이같은 장점 때문에 처음부터 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