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이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시장 점유율을 끌어올려 2028년까지 매출 9000억 원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다. 휴젤은 1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인근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같이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지난해 9월과 10월 취임한 장두현 한국 CEO와 캐리 스트롬 휴젤글로벌 CEO가 참석했다. 휴젤은 이번
휴젤은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가 캐리 스트롬(Carrie Strom·사진)을 글로벌 CEO로 영입했다고 13일 밝혔다.
캐리 스트롬 CEO는 2020년 5월부터 올해 2월까지 5년간 글로벌 제약사 애브비(Abbvie)의 수석 부사장이자 엘러간 에스테틱스(Allergan Aesthetics) 글로벌 총괄 사장을 역임했다. 2011년 엘러간(현 애브비)에
◇엔씨소프트
높은 가능성에 투자하기
믿을 건 IP뿐이고
'아이온2'에 대한 기대
이창영 유안타증권
목표주가 31만 원, 투자의견 BUY 제시
◇레인보우로보틱스
K-Humanoid, 제가 해보겠습니다
휴머노이드 개발 성과로 시장에서 평가 받을 것
Tesla의 올해 생산 가이던스는 Optimus 5천대
RB-Y1의 판가를 고려할 때, 향후 최소 5천대를 생산
동국제약이 자사 보툴리눔 톡신 제제 ‘비에녹스주’를 공식적으로 알리고 이를 활용한 최신 시술 트렌드를 공유하기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동국제약은 22일 서울 채빛섬 애니버셔리홀에서 약 100명의 의료진이 참여한 ‘비에녹스 론칭 심포지엄’을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심포지엄은 동국제약 메디컬 에스테틱(dkma) 품목과 시술법을 교육하며 병·의원
휴젤은 아랍에미리트(UAE) 보건당국(MOHAP)으로부터 보툴리눔 톡신 ‘보툴렉스’의 품목허가를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허가 품목은 보툴렉스 50IU, 100IU, 200IU이다. △눈꺼풀경련 △눈가주름 △미간주름 △뇌졸중 후 상지 근육 경직 △소아뇌성마비 첨족기형 등 총 5가지의 미용·치료용 적응증에 대한 사용 승인을 취득했다.
보툴렉스는 올해 4
대웅제약은 자사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가 지난달 아르헨티나 식품의약품의학기술청(ANMAT)으로부터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허가 용량은 100유닛(Unit)과 200유닛이고 수출명은 ‘클로듀(CLODEW®)’다.
대웅제약은 국산 보툴리눔 톡신 제제로는 최초이자 유일하게 아르헨티나의 품목허가를 받았다. 이는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권위 있는
휴온스글로벌과 자회사 휴온스바이오파마는 24일 보툴리눔 톡신 ‘휴톡스(HUTOX, 국내명: 리즈톡스)’의 중국 독점 공급사 아이메이커(IMEIK Technology)로부터 총 1554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발표에 따르면 이번 투자는 아이메이커가 휴온스글로벌이 보유하고 있는 휴온스바이오파마의 주식 총 400만주 중 42만주를 약 535억원에 매
파마리서치프로덕트 자회사 파마리서치바이오가 ‘리엔톡스주 2000단위’ 수출용 품목허가를 획득했다.
파마리서치바이오는 24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보툴리눔톡신 제제인 ‘리엔톡스주 200단위’에 대한 수출용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리엔톡스주는 파마리서치바이오가 4년간의 연구 끝에 개발한 보툴리눔톡신 A형 제제로, 지난해 2월 100단위에 이어 2
NH투자증권은 24일 휴메딕스에 대해 국내 톡신 시장 점유율 확대를 전망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1000원을 신규 제시했다.
NH투자증권 나관준 연구원은 “2016년 에스테틱 의료기기 업체 파나시 인수, 2017년 신공장 준공 등 상장 후 사업 확장을 위한 대규모 투자를 집행해 매년 두 자릿수의 톱라인 성장률을 이어왔으나, 수익성 훼손
NH투자증권은 한국비엔씨에 대해 19일 에스테틱 제품 라인업 확대에 이어 하반기 대규모 생산시설 확보로 고성장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나관준 연구원은 “히알루론산(HA) 필러 개발을 시작으로 수술 후 봉합 시 조직 유착을 방지하는 100% HA 사용 유착방지재 하이베리 개발에 성공했다”며 “국내 최초 독자 개
휴메딕스가 역대 최대 규모의 분기 매출을 달성했다.
휴메딕스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9% 증가한 181억 원으로 분기 사상 최대 매출을 냈다고 12일 밝혔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도 각각 95%, 23% 증가한 31억 원과 28억 원을 기록했다.
별도재무제표 기준으로는 매출 153억 원, 영업이익 18억 원, 당기순이익
멀츠 코리아의 프리미엄 히알루론산(HA) 필러 브랜드 ‘벨로테로(BELOTERO)’가 2019 고객사랑 브랜드대상 필러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멀츠의 프리미엄 HA 필러인 벨로테로는 FDA승인 받은 스위스 제품으로 현재 전 세계 90여 개 나라에서 사용 중이다. 입증된 안전성과 함께 이물감 없는 자연스러운 효과로, 최근 높은 환자 만족도로
해외에 먼저 수출된 휴온스의 보툴리눔 톡신이 국내 시장에도 본격 출시된다.
휴온스와 휴메딕스는 보툴리눔 톡신 ‘리즈톡스'의 성공적인 국내 출시와 그룹 시너지 극대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고 23일 밝혔다.
휴온스는 휴온스글로벌 판교 본사에서 엄기안 휴온스 대표와 정구완 휴메딕스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리즈톡스(LIZTOX)의 국내 공동판매 협약을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