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현대, 갤러리아 등 주요 백화점들이 신생 화장품 브랜드를 경쟁적으로 영입하며 백화점 1층을 트렌디하고 신선하게 단장하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롯데백화점의 ‘에스쁘아’다. 패셔너블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로 지난 12월 론칭한 에스쁘아는 롯데백화점 건대 스타씨티점의 입구를 차지하며 화려하게 입점을 시작했다.
에스쁘아 관계자는 “
에스쁘아(eSpoir)가 23일 자유로운 트렌드세터의 거리 홍대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하며 고객들에게 첫 선을 보였다.
‘에스쁘아’는 뷰티와 스타일을 접목한 패셔너블한 메이크업 브랜드로 감각적인 다양한 컬러와 반짝임으로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아주는 메이크업 스타일리스트이다.
에스쁘아의 뮤즈로는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미국 드라마 ‘
매년 여름이면 각 향수 브랜드들은 서머 리미티드 에디션 향수를 선보인다. 특히 올해는 아기자기하고 재미있는 캐릭터 모양의 패키지와 스토리를 담고 있는 키덜트(kidult)컨셉의 향수들이 속속 출시되며 향수 마니아들은 물론 일반인들에게도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캐릭터를 활용한 향수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는 요인은 각각의 개성을 살린 캐릭터에 담긴 향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