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은 22일까지 전국 13개 점 점포에서 ‘베이비 웰컴 위크’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프리미엄 유모차 등 유아용품과 신생아 의류 프로모션을 다채롭게 준비했고, 강남점, 센텀시티, 대구점에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필수 육아 아이템 팝업스토어도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은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기원하고, 아이들에게는 새로
롯데쇼핑의 이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이 출산 준비 기획전 ‘뉴 이어 뉴 베이비(New Year New Baby)’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출산·육아용품을 한 번에 준비할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로 에뜨와, 더블하트, 파르페 by 알레르망, 베베누보, 스토케 등 대표 출산·육아 브랜드가 참여한다. 에뜨와는 상하 내의 단독 특가를, 더블하트는
신세계백화점이 유아 전문 브랜드와 손잡고 출산·육아용품 선물 세트 ‘신세계 맘&베이비 박스’ 3종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신세계 맘&베이비박스는 신세계백화점이 유아복 브랜드 ‘압소바’와 ‘에뜨와’ 의 신생아 용품을 엄선해 구성한 선물 꾸러미다. 소중한 이에게 마음을 전하기 좋은 연말 시즌을 맞아, SSG닷컴 신세계백화점몰에서만 한정 판매한다.
임산부 전용 스파·아기 전용 기프트 등 다양한 이벤트 눈길
호텔업계가 예비 맘을 위한 케어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컨디션 관리에 신경 써야 하는 산모들은 쾌적한 휴식 공간이 필요한데 호텔업계가 이 수요를 겨냥해 호캉스와 태교를 결합한 패키지를 내놓고 있는 것이다.
5일 호텔업계에 따르면 웨스틴 조선 서울은 올 연말까지 ‘스캉스 인 조선’ 패키지를
신세계백화점이 16일부터 남성‧여성‧해외브랜드 등 총 300여개 브랜드가 최대 40% 할인하는 시즌오프 행사를 펼친다고 14일 밝혔다.
조르지오아르마니, 요지아마모토, 드리스반노튼 등의 해외 럭셔리 브랜드부터 폴로 랄프로렌, A.P.C., 마쥬, 비이커, 베네통키즈, 에뜨와 등 남성‧여성‧아동브랜드까지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분
“명동 점포는 외국인 고객이 절반이죠. 일본인과 중국인은 물론이고 서양인도 많습니다.”(다이소 관계자)
“한국 사람 위주던 매장에 작년 가을부터 동남아 관광객이 부쩍 늘었습니다. 이제 중국인만 오면 됩니다.”(서울 중구 을지로2가 고깃집 점주)
외국인이 돌아온다. 유통업계는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사업을 재정비하고 외국인의 성지 ‘명동’ 점포를 강화
신세계백화점은 명절을 앞두고 아동복 매출이 지난해 추석과 올해 설 직전 한 달 동안과 비교해 각각 22.1%와 37.1%를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특히 추석 한 달여 앞둔 지난달은 전년 대비 34.8%를 기록했다.
추석선물, 가을 새 학기 등을 앞두고 신세계백화점은 프리미엄 제품부터 가성비 제품까지 올해 추석 아동 장르 기프트를 설보다 2배 이상 늘
현대백화점이 2022년 임인년(壬寅年) 검은 호랑이해를 맞아 다양한 호랑이 콘셉트 관련 상품들과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우선 현대백화점은 호랑이해에 태어나는 신생아를 위한 다양한 선물 상품을 선보인다. 압구정본점 등 전국 15개 점포(디큐브시티점 제외) 에뜨와 매장에서 호랑이 관련 선물 상품들을 판매한다.
또한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스페이
신세계백화점이 2022년 임인년(壬寅年) 검은 호랑이해를 맞아 아동 패션, 케이크 등 호랑이 모양이 담긴 다양한 아이템을 소개하며 고객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새해 출산을 앞둔 예비엄마에게 호랑이 캐릭터가 담긴 출산 선물이 화제다. 실제 지난 해 12월 한 달간 신세계백화점 아동 장르 매출은 전년대비 48% 고신장했다.
우선 콜라보 상품이
유통업계가 여름 상품을 조기 등판시킨다.
한낮 기온이 20도를 오르내리는 초여름 날씨가 시작되면서 유통업계가 예년보다 빠르게 때이른 여름 마케팅을 시작한 것이다.
이마트는 지난 3월 1일부터 4월 8일까지 여름 상품 매출을 분석해본 결과 에어컨, 써큘레이터, 참외, 수영복 등의 여름 상품 매출이 크게 증가했다고 17일 밝혔다.
3월 1일부터 4월 8일까
롯데백화점은 1월 한 달간 쥐띠 해에 태어날 아기들을 위해 다양한 마케팅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1월은 백화점 출산ㆍ유아용품 매출이 연중 가장 높은 달이다. 롯데백화점은 매년 1월, 그해의 12지신 띠에 맞는 출산ㆍ유아용품 기획전을 진행하고 있다.
먼저 본점, 노원점, 건대스타시티점, 김포공항점, 수원점 등 주요 점포에서는 쥐띠 해 출산을 앞둔
아가방앤컴퍼니가 출산용품과 유아복을 최대 80%까지 할인한다.
아가방앤컴퍼니는 20일부터 22일까지 NC백화점 강서점 8층 이벤트홀에서 ‘우리아이 페스티벌’을 연다. 아가방앤컴퍼니와 이랜드리테일 각각의 앞 글자를 딴 우리아이 페스티벌은 아가방앤컴퍼니의 다양한 브랜드를 소개하고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롯데백화점은 2019년 황금돼지해를 맞이해 돼지 캐릭터가 담긴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이와 함께 내년 1월 2일 단 하루 동안 ‘피기드림(Piggy Dream)’ 행사를 통해 의류, 잡화, 생활가전 상품을 최대 80% 할인한다.
롯데백화점은 ‘황금돼지해’를 맞이해 돼지 캐릭터가 담긴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다. 유아 브랜드 ‘에뜨
패션업계가 자사가 운영하는 온라인몰에 전용 상품과 서비스를 도입하며 공을 들이는 동시에 기존의 오프라인 매장은 고급화하는 투 트랙 전략을 펴고 있다. 급성장하는 온라인 시장을 선점하고자 퀵배송, 무료반품, O2O(Online to Offline) 등 고객 편의성을 극대화한 자사몰 전용 서비스를 선보이는가 하면 오프라인 매장에서 주로 소비되는 고가·고급
롯데백화점은 25일 경기도 의정부시에 18번째 아웃렛인 ‘롯데아울렛 의정부점’을 연다고 24일 밝혔다. 의정부점은 지난 19일부터 24일 오늘까지 프리오픈을 거쳐 내일 25일 그랜드오픈을 할 예정이다.
의정부점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경기 북부 상권을 공략하기 위해 오픈하는 도심형 아울렛이다. 핵심 상권인 의정부시, 양주시 등 4개 시의 인구가 90여만
지난해 국내 5대 대형 건설사 중 최초로 공공건설 임대아파트를 공급했던 GS건설의 ‘자이에뜨’ 두 곳이 내달 잇달아 입주를 시작한다.
GS건설은 지난 해 공급한 충청남도 천안시 성거읍에 전용 43~84㎡ 1348가구로 구성된 ‘북천안자이에뜨’와 경기도 화성시 반월동에 전용 59~84㎡ 468 가구로 구성된 ‘반월자이에뜨’가 내달 중순부터 순차적으로 집주인을
따뜻한 햇볕이 느껴지는 봄기운에 유통업계가 봄을 맞아 새 단장을 준비하는 고객맞이에 한창이다.
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백화점 업계는 봄 의류와 액세서리를 중심으로 다양한 봄 시즌 행사를 잇따라 전개하고 있다.
신세계사이먼은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오는 13일까지 봄 스타일링 아이템을 최대 70% 할인한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버버리가 20% 추가
지난 1일 시작한 국내 최대 할인 축제 퍼스트빌리지의 ‘화이트프라이데이’가 오는 31일 마감을 앞두고 있다. 이런 가운데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오는 23일부터 2월 1일까지 ‘나이키 겨울의류 전 상품 90% 할인전’, ‘화이트프라이데이 라스트세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퍼스트빌리지는 오는 23일부터 2월 1일까지 10일동안 나이키 겨울의류 전품목 90%
지난 회차에 이어서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패션스쿨 7인의 디자이너 중, 4인의 디자이너의 인터뷰를 통해 그들이 생각하는 패션의 의미에 대해 알아보았다.
▲김미경 디자이너(청강대 패션스쿨 교수)
김미경 디자이너는 런던패션대학교에서 차석, 수석 졸업 후 런던에서 10여 년간의 경력을 쌓은 실력파 디자이너다. 현재는 니트웨어 텍스타일 악세서리가 돋보이는 C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