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는 소노스테이션과 학습비 지원과 프리미엄 라이프케어 서비스를 결합한 ‘대교 에듀플러스120’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양사가 제휴해 선보인 이 서비스는 대교의 학습비 지원 혜택과 소노스테이션의 토털 라이프케어 서비스 브랜드 소노아임레디를 결합한 상품이다. 대교 에듀플러스120은 교육 중심 혜택에 여행과 웨딩, 골프, 어학연수, 명품 케어 등 라이
아이스크림미디어는 13일부터 15일까지 '2025 에듀플러스위크 미래교육박람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사흘간 3만 명 이상이 찾은 이번 박람회는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미래 교육을 위한 혁신적인 콘텐츠와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행사로, 최신 교육 솔루션이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포커스에이치엔에스는 '제15회 에듀플러스위크 미래교육박람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행사는 8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됐다.
행사에는 15개국에서 200여 개 유관기관이 참여했다. 회사는 글로벌 기업들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기반 투신 감지 및 방지 솔루션의 경쟁력을 소개했다.
이 솔루션은 사고 예방과 안전관리 등 위기
포커스에이치엔에스는 8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15회 에듀플러스위크 미래교육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 박람회는 에듀플러스위크, 한국중등교장협의회 등이 주최하고 교육부, 산업통상자원부, 서울특별시 등이 후원하는 국제인증전시회다. 올해는 15개국에서 200여 개 관계기관이 참여해 인공지능(AI), 에듀테크, 스마트교실 등 지능
교원투어는 여행이지가 매스티지 패키지 ‘여행이지 플러스(여행이지+)’에 교육여행 카테고리를 신설했다고 7일 밝혔다.
여행이지가 새롭게 선보이는 ‘에듀 플러스’는 여행에 교육을 접목한 패키지다. 대표 상품으로 겨울방학을 활용해 자녀의 영어 실력을 키워줄 수 있는 ‘쿠알라룸푸르 겨울방학 영어 캠프 3·4주’가 있다.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 상품
박선영 서울교육감 예비후보가 29일 중도보수 후보 단일화 선출인단 투표의 불공정성을 지적하며 후보직을 사퇴한다 선언했다.
◇박선영 서울시 교육감 예비후보 사퇴서
‘교육이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는 신념으로 서울시 교육감 예비후보로 나선지 두 달이 지났습니다. 처절하게 망가진 우리 교육을 바로 세우고, 21세기에 걸맞는 교육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겠다
The-K손해보험은 스승의 날을 맞아 교직원이 학교 안팎의 위험에 대비할 수 있는 ‘에듀플러스생활보장보험’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에듀플러스생활보장보험’은 학교생활 중 발생할 수 있는 교권침해, 교내행사, 출․퇴근시 다양한 위험과 일상생활 전반에 걸친 질병 상해 배상책임 운전자 노후간병 위험을 종합적으로 보장한다.
교권침해로 인한 학부모의 민
The-K손해보험은 교직원이 학교 안팎의 위험에 대비할 수 있는 ‘에듀 플러스생활보장보험’ 출시를 앞두고 14일까지 상담예약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에듀 플러스생활보장보험’은 교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률비용, 업무중 상해입원일당, 과실치사․상으로 인한 벌금과 운전 중 발생할 수 있는 위험, 퇴임 후 노후 간병자금까지 종합적으로 보장한다.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은 여의도 사학연금회관에서 중등학생을 대상으로 ‘에듀 플러스 드리미 2014 청소년 금융교실’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금융교실에는 사학연금공단 자금운용관리단 부서장들과 자금 운용역들이 직접 금융관련 지식의 습득과 적용, 현장에서의 투자경험담, 연기금의 역할과 전망 등에 대해 상세히 전달했다는 후문이다.
또 금융투자체험관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하 사학연금)은 지난 12일 여의도 사학연금회관 2층 세미나실에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에듀 플러스 드리미 2014 어린이 금융교실’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어린이 40여명을 대상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행사로 교육기부사이트를 통해 참여신청을 받았다.
특히 이번 금융교실은 어린이의 흥미를 고려한
두 달 전 남편을 잃은 주부 박씨(46)는 올해 대학교에 입학하는 아들이 있다. 대학생이 되는 의젓한 아들을 보고 있자니 흡족하지만 당장 다음 달까지 내야하는 대학 등록비를 아직 마련하지 못해 걱정이 앞선다.
다행히 박씨는 남편이 10년 전부터‘교육보험’에 가입해 꼬박꼬박 보험료를 넣어 두었다는 사실을 알고 보험사로 부터 500만원의 입학보조금을 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