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은 여름철 전기절약에 함께 하고 있는 국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31일 낮 12시부터 여의도 한화손해보험빌딩 앞에서 ‘에너지 힐링 콘서트’를 개최한다.
‘에너지 힐링 콘서트’는 가두홍보가 중심이 된 기존의 절전 캠페인에서 벗어나 음악을 통해 자연스럽게 절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행사로, 여의도를 시작으로 명동, 청계천, 수원역
한국전력공사가 8일 지하철역 및 주변상가, 재래시장, 터미널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서 에너지절약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한전은 이번 캠페인에서 부채, 절전 팜플릿, 물티슈를 배부하며 여름철 전력수급의 심각성 및 절전 필요성을 집중 홍보하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했다.
한편 한전은 고객들의 절전동참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음악을
한국전력공사가 25일 청계천 파리공원 내 야외무대에서 ‘에너지 힐링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이날 공연을 시작으로 명동, 강남 등 대표적인 에너지 다소비 건물 밀집지역내에서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7월에서 9월까지 총 3회 개최된다.
한전은 서울팝스 재즈앙상블의 재즈공연과 함께 절전부채, 절전 가계부 및 사용자별 절전 팁(Tip) 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