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광물의 보고이자 막대한 청정수소 및 암모니아 생산 잠재력을 갖춘 서호주와 에너지 협력 관계가 더 강화될 전망이다.
강경성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은 8일 서울에서 로저 쿡(Roger Cook) 서호주 신임 총리와 만나 △이산화탄소 포집·저장 기술(CCS) △청정수소 및 암모니아 △그린철강 △핵심광물 △천연가스 등 에너지 분야에서의 협력 방안과 한-서호주
정부가 원전 해체와 에너지 신산업 추진 등을 위해 독일과 손을 잡았다. 양국은 실무분과 논의와 전문가 교류를 이어가며 에너지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2일 오후 5시에 독일 연방경제기후보호부와 화상을 통해 '한-독 실장급 에너지 협력위원회'를 개최한다.
한-독 에너지 협력위원회는 2019년 양국이 에너지파트너십을 체결한 후 에너지
정부가 싱가포르ㆍ필리핀과 보호무역주의에 공동 대응하고 역내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을 가속화하기로 합의했다.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10~13일 싱가포르와 필리핀을 방문하고, 이같은 내용의 통상ㆍ경제협력방안을 모색했다.
우선 미국의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탈퇴로 무역 자유화의 추동력이 떨어지는 상황에서, 한-ASEAN FTA 이행위원
산업통상자원부는 27일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제28차 한ㆍ호주 에너지자원 협력위원회를 개최하고 청정에너지 기술개발 등 여러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 위원회는 양국 에너지와 광물자원 분야 공식 협력 채널로 1980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호주는 우리나라의 최대 광물 수입국이다. 지난해 호주산 광산물 총수입액은 한국의 해외 광산물 총 수입
산업통상자원부가 쿠웨이트 석유부와 24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제3차 한-쿠웨이트 에너지협력위원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 양측은 에너지의 안정적 공급이 양국 모두의 지속적인 경제 발전에 필수임을 인식하고 석유개발과 연구에 긴밀한 협력을 이뤄 나가기로 했다.
먼저 양국은 동북아오일허브 저장시설 구축사업의 해외파트너, 석유비축 및 트레이딩 등에 쿠웨
우크라이나 사태에 유럽에 에너지 대란이 올 수도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미국 정부는 서구권의 제재에 러시아가 천연가스 공급을 끊는다면 미국이 대신 가스를 공급할 수 있다고 호언장담하고 있지만 이는 과장된 것이라고 3일(현지시간) 미국 포린폴리시(FP)가 보도했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지난달 26일 유럽연합(EU) 지도자들과의 회담 이후 “우리
정부가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대상으로 한국형 원전 수출에 나선다.
지식경제부는 20일 남아공 요하네스버그에서 국내 원전산업계 인사와 현지 정부인사·국영전력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남아공 원전협력포럼’을 개최한다.
남아공은 올해 신규원전 2기 입찰을 계획하고 있다. 지경부는 이번 포럼 개최를 통해 원전 수주에 우호적 분위기를 조성하고 남아공 정부
지식경제부는 23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카타르 에너지산업부와 제3차 한-카타르 에너지협력위원회를 열고 현안을 논의했다.
카타르는 중동 주요 산유국 중 하나로, 우리나라의 제5위 원유 공급국이며, 동시에 3위 LPG 공급국, 1위 LNG 공급국으로 한국의 안정적 에너지 수급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국가라 할 수 있다.
이 회의에서 카타르 측은 자국
정부가 넘치는 오일달러를 잡고 기업의 중동진출을 확대하기 위해 경제개발 경험을 전수하는 등 중동국가와의 인적 네트워크 구축을 적극 추진한다.
지식경제부는 5일 이재훈 지경부 2차관 주재로 제4차 민관합동 중동진출대책회의를 열어 이러한 내용의 중동진출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중동 각국이 고유가에 따라 넘치는 오일달러를 바탕으로 추진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오만을 방문중인 김영주 산업자원부 장관은 28일 파드 부총리를 예방하고 2012년 여수 세계박람회 유치에 대한 지지를 요청했다.
김 장관은 이 자리에서 최근 해양관광산업 개발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오만에게 ‘해양자원의 보전과 개발의 조화’를 주제로 개최될 여수 세계박람회가 새로운 개발모델을 제시하고 관광자원 홍보에 좋은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