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관리공단이 7일 ‘제35회 에너지절약작품 현상공모전’ 수상작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에너지절약작품 현상공모전은 △절전수기 △UCC △포스터·디자인 △웹툰의 4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최종 응모 작품 1948편 중 총 88편이 수상의 영예를 안게됐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실시된 웹툰 부문에선 에너지낭비 가정에 ‘에너지절약요원'이 등장해 절약 실천
에너지관리공단은 절전 아이디어를 발굴ㆍ제안하는 '제35회 에너지절약작품 현상공모전'을 개최하고 다음달 1일부터 접수를 받는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실천스토리(수기), UCC(영상), 웹툰, 포스터ㆍ디자인 등 총 4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각 부문별로 학생과 일반 두 분야로 진행되며 웹툰과 디자인부문 참가 대상 구분이 없다.
각 부문별로 총 88
에너지관리공단은 오는 8일 오후2시 경기도 용인시 소재 공단 별관 대강당에서 제30회 에너지절약작품 현상공모전 입상자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에너지절약작품 현상공모전'은 초·중;고등학생 및 대학생·일반인을 대상으로 에너지절약작품을 공모해 에너지절약 실천운동 정착과 에너지저소비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1975년부터 시작해 올해 30회째
에너지관리공단은 6일 경기 용인시 소재 공단 별관 대강당에서 제29회 에너지절약작품 현상공모전 입상자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현상공모전에서는 포스터 부문의 “에너지, 아낄수록 돌아오는 것”(김갑영, 주현아), 신문광고 부문의 “여름은 더운거란다, 겨울은 추운거란다”(양재혁), 만화부문의 “모두 돈이라면”(송민지), TV캠페인 부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