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사우디 비전 2030 위원회 개최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6일 "한국과 사우디아라비아의 협력 잠재력이 큰 '인공지능(AI)·첨단산업, 소프트파워' 분야로 협력의 지평을 넓히겠다"고 강조했다.
김 장관은 이날 오후 서울 롯데호텔에서 칼리드 알팔레 사우디 투자부 장관과 함께 개최한 '제5차 한-사우디 비전 2030 위원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전기안전 유공자를 포상하기 추천 접수에 나섰다.
전기안전공사는 16일까지 '2025 전기안전관리 유공자 포상' 추천을 받고 있다고 8일 밝혔다.
매년 열리는 전기안전관리 포상은 전기재해 예방과 전기안전관리 등에서 현저한 공로가 있는 유공자(단체)를 포상해, 국민의 전기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에는 SK하이닉스 김만섭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인도네시아에 한국형 전기안전을 전파하고 향후 공동연구 기반도 마련했다.
전기안전공사는 18~20일 인도네시아 국립연구혁신청(BRIN) 소속 연구원을 대상으로 ‘한-인니 에너지저장장치(ESS) 안전성 향상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ESS 안전성을 확보하고, 공동 연구 방안 등을 찾기 위해 마련됐으며, 인도네시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전기안전관리에 기여한 숨은 공로자를 찾아 산업훈장 및 대통령 표창 등을 시상한다
전기안전공사는 내달 16일까지 '2025년 전기안전관리 유공자' 공모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전기안전관리 유공자 포상은 관련 업계 종사자의 사기를 높이고 국민의 전기안전의식을 고취해 안전 문화를 정착·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포상 대상은 △전기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인도네시아와 캄보디아에 'K-전기안전' 노하우를 전수했다.
전기안전공사는 9~13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와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한국형 신재생에너지설비 전기안전시스템' 정책 컨설팅과 워크숍을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
한-아세안 자유무역협정(FTA) 경제협력 사업을 통해 진행된 이번 행사는 우리나라의 에너지관리 체계와 기술의 전수를 통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아세안(ASEAN) 7개 회원국 에너지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한국형 신재생에너지 안전관리 체계를 선보이고, 전기안전관리법 등 에너지안전관리 정책을 알렸다.
전기안전공사는 8일부터 3일간 본사와 전기안전인재개발원 등에서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캄보디아 △라오스 △태국 △미얀마 등 ASEAN 7개 회원국 에너지분야 공무원·전문가
대한상의, ‘한-독일 미래 유망산업 협력과제 연구’ 보고서獨, 유럽 내 한국의 제1위 교역국풍력ㆍ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협력 유망AIㆍ배터리 등 첨단기술에서도 협력 여지
유럽연합(EU) 내 한국과 최대 교역국인 독일과 경제협력을 위해 재생에너지, 수소, 첨단기술, 인프라 분야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대한상공회의소는 14일 ‘한-독일 미
박경국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 1일 “가스안전 전문기관으로 성장한 한국가스안전공사의 지난 50년간 성과를 넘어 국민과 공감하는 글로벌 에너지 안전 종합기관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박 사장은 이날 충북 음성 본사에서 열린 가스안전공사 창립 50주년 기념식에서 가스안전공사 100년 비전을 제시했다.
그는 “‘함께 지켜온 가스안전 50년, 함께 지켜갈 국
국토교통부는 경기 성남시와 울산, 대구 수성구ㆍ서울 관악구ㆍ서울 송파구ㆍ서울 종로구 등 6곳을 ’2023년 스마트 도시로 신규 인증했다고 21일 밝혔다.
국토부는 이번 스마트 도시 인증과 함께 스마트모빌리티 공유 플랫폼과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파킹 플랫폼(교통 분야), 스마트 맨홀 IoT 시스템과 지능형 에너지안전관리 통합플랫폼(환경·에너지 분야) 등
한국에너지공단(이하 공단)은 28일 코트야드메리어트 수원호텔에서 집단에너지 안전관리체계 마련을 위한 '집단에너지 열수송관 안전 협의체 발대식'과 '열수송관 굴착공사정보시스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집단에너지협회, 집단에너지사업자 및 공단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했으며 1부 발대식과 2부 설명회 순으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안전 협의체
정부가 인도네시아와 신재생에너지, 가스 등 에너지·자원 분야의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9일 인도네시아 에너지광물자원부와 '제11회 한·인니 에너지포럼'을 화상회의로 열었다.
우리 측은 산업부 주영준 에너지자원실장, 인도네시아 측은 에너지광물자원부 유도 드위난다 프리아디(Yudo Dwinanda Priaadi) 장관 수석보좌
해양환경공단(KOEM)이 26일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제18회 대한민국 안전대상' 시상식에서 안전관리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소방청이 주최하고 한국안전인증원과 한국소방산업기술원, 한국소방안전원이 공동 주관한다. 2002년부터 안전관리 우수 기업·단체·개인을 발굴해 시상하고 있다.
올해는 6월부터 서류심사를 시작으
주영준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자원실장이 "신재생, 수소경제, 에너지효율 등을 통한 에너지전환은 지속가능한 경제발전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필수 요소"라고 강조했다.
주 실장은 5일(현지시간) 태국 방콕에서 열린 '아세안+3(한·중·일) 에너지장관회의' 및 동아시아(EAS) 에너지장관회의'에 참석해 이 같이 말했다.
주 실장은 아세안 국가와의 신
한국가스공사는 23일 서울에서 산업통상자원부 및 한국지역난방공사·대한송유관공사·한국석유공사와 ‘에너지 안전관리 및 재난대응 역량 증진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각 기관별로 소관시설에 대한 과학적 안전관리 기법과 안전수준 강화 대책에 대한 주제 발표가 진행됐다.
또한 △인접 에너지시설 간 재난대응 협업체계 증진 △복합재난대
"CJ헬로 인수로 미디어 경쟁력을 확보해 5G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겠다."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은 15일 서울 용산사옥 대강당에서 열린 ‘제 23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하 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4차 산업혁명과 ICT 기술이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2019년을 미래를 위한 기회로 만들겠다”며 “급변하는 사업환경에 선제적으
코닝정밀소재는 10일 2019년도 정기 임원 인사에서 상무 1명의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코닝정밀소재는 미국 코닝의 국내 법인으로, 디스플레이용 기판유리와 모바일 기기용 커버유리로 유명한 코닝 고릴라 글래스 등을 제조해 공급하고 있다.
코닝정밀소재는 지난 2014년 1월 미국 코닝로 통합된 이후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성장을 실현하고 있으며
정부가 아세안(ASEAN·아세안) 국가와의 신재생에너지 분야 협력을 강화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9일 싱가포르에서 '아세안+3(한·중·일 3국과 동남아시아국가연합 회원국 10개국) 에너지장관회의'가 열린다고 밝혔다. 한국 측 대표로는 김창규 산업부 신통상질서전략실장이 참석한다.
정부는 이번 회의에서 아세안 국가와의 신재생에너지 분야 협력을 강화
인도네시아에 우리 기업들이 만든 신재생에너지 제품과 관련 노하우 기술을 소개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5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인도네시아 정부와 함께 '제10차 한-인니 에너지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는 한국 측에선 박원주 에너지자원실장이, 인니 측에선 조코 시스완토(DJOKO SISWANTO) 에너지광물자원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