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기후변화대응에 발맞춰 올해 21만 호를 저탄소 건물로 전환한다. 앞으로 서울시는 2026년까지 저탄소 건물 100만 호를 목표로 기후변화대응에 나선다.
6일 서울시는 2026년까지 저탄소 건물 100만 호 전환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는 노후 공공건물이나 민간건물 등 21만 호를 저탄소 건물로 전환 중이라고 밝혔다.
저탄소 건물 100만
‘약자와의 동행’ 맞춰 일자리 사다리 기능 집중안심일자리·뉴딜일자리 전면 개편해 전문성 강화
서울시의 공공일자리 사업인 안심일자리와 서울형 뉴딜일자리가 전면 개편된다. 이번 개편을 통해 민선 8기 시정철학인 약자와의 동행에 맞춰 취업 취약계층의 자립 기반을 강화하고, 공공일자리 사업의 생산성을 높여 일자리 사다리 기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5일 서울시
서울시가 시민들이 아파트 관리비를 절감하고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도록 ‘서울에너지설계사’를 통해 무료 에너지 컨설팅을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서울에너지설계사가 서울 시내 총 3846개 아파트 단지를 직접 방문해 에너지 소비현황과 계약방식을 전수조사하고, 아파트 관리비 절감법을 알려주게 된다.
서울에너지설계사는 현재 25명이 활동 중으로
서울 시내 중소 상점 10곳 중 7곳은 계약전력 용량을 잘못 설정해 전기요금을 불필요하게 많이 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명지대 제로에너지 건축센터에 의뢰해 시내 중소상점 1810곳의 계약 전력과 최근 3년간 전기 사용량을 분석한 결과 이 중 68.7%인 1243곳이 계약전력 용량을 잘못 설정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5일 밝혔다.
계약전력은 영업용
서울시내 사찰이 오는 6일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친환경 고효율 LED 전구로 연등을 밝힌다.
서울시는 시내 244개 사찰(조계종·태고종 소속)을 대상으로 조명 사용실태를 조사한 결과, 과반수가 넘는 131개(54%) 사찰에서 기존 연등의 백열전구를 LED전구로 교체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1일 밝혔다. 조사 결과 총 14만 4073개의 연등의 절반 수
지난해 서울 에코마일리지 회원들이 에너지 절감을 통해 여의도의 93배에 달하는 숲을 조성하는 효과를 낸 것으로 분석됐다.
서울시는 에너지 절약 시민운동인 '에코마일리지' 회원 140만명이 지난해 온실가스 배출량 약 30만t을 줄이는 성과를 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여의도 면적(295㏊) 93개를 합친 면적에 숲을 조성하거나 30년생 소나무 4500만
서울시는 올해 24개 ‘뉴딜일자리’ 사업으로 2010개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서울형 뉴딜일자리는 공공서비스로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어내는 고용창출 프로그램이다. 올해 이 사업에는 200억8500만원이 투입된다.
시는 올해 △청년민생호민관 △도시텃밭관리사 △소음민원해결사 △외국인주민 서울통신원 등 11개 사업(228개 일자리)을 새로 실
서울시는 정수기를 사용하지 않을 때 전원을 꺼두면 전력의 60% 정도를 아낄 수 있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서울에너지설계사를 통해 지난 8월부터 2개월간 가정·상점·사무실 등 약 800곳을 방문해 정수기 이용실태를 조사하고 사용 전력량을 측정토록 했다.
조사 결과, 정수기 1대의 월간 평균 전력사용량은 6.2㎾h로 나타났다. 이는 800∼900ℓ 용량
LG전자는 15일부터 에너지관리공단 서울본부와 함께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LG 휘센 시스템에어컨 서비스 담당자들은 에너지관리공단 에너지 설계사들과 함께 에어컨을 가동중인 상가, 건물, 일반 가정을 방문해 ‘적정 실내 온도 지키기’, ‘냉방중’ 스티커를 배포한다. 에너지 사용 현황 진단 및 요금경감 방안 등 에너지 절약 컨설팅도 진행한다.
서울시는 에너지 절약에 앞장설 ‘서울에너지설계사’ 150명이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들은 7일까지 심화교육을 이수한 후 8개월간 중소기업, 빌딩, 상점, 학교, 교회 등에 서울시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에너지 지킴이 사업에 투입된다.
서울시는 지난 4월부터 교육과 시험, 보고서 작성 능력 평가 등을 통해 150명의 서울일자리설계사를
전기, 가스, 수도 등 에너지 요금에 부담을 느끼는 사람들을 위해 서울시가 ‘서울에너지설계사’를 파견해 무료 에너지 진단을 실시한다.
서울에너지설계사는 주택, 상점 등 시설의 에너지 사용 실태를 조사하고 불필요한 에너지비용 발생 원인을 찾아 맞춤형 절감법을 제공하는 이들로 현재 23명이 활동 중이다. 서울에너지설계사는 지난 4월부터 서울시 내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