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인기가요'에 정상급 가수들이 총출동한다.
25일 오후 방송되는 '인기가요'에는 5년만에 컴백하는 감성발라더 테이를 비롯해 그룹 엔플라잉의 컴백무대가 펼쳐진다.
화제의 신예 걸그룹 트와이스는 인기가요를 통해 데뷔무대를 갖는다.
깊어가는 가을과 잘 어울리는 규현과 BTOB(비투비)의 무대, 상큼발랄한 러블리즈와 다이아 등 다양한 가수가 무대에
'인기가요' 가 이날 방송을 앞둔 가운데 '인기가요'에 출연하는 트와이스 나연의 사진이 다시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서는 트와이스 나연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나연은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교복을 입은 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나연의 매끈한 각선미와 귀여운 표정이 보는 남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한편,이날 오후 3시
걸그룹 러블리즈가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며 남성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24일 방송된 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서 러블리즈는 ‘아츄(Ah-Choo)’ 무대를 펼쳤다.
이날 남색의 교복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오른 러블리즈는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보여줬다.
‘아츄’는 가수 윤상을 중심으로 다빈크, 스페이스카우보이가 뭉친 프로듀싱팀
'엠카운트다운' 1위에 태연이 올랐다.
태연은 2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M Countdown)에서 'I'로 비투비 '집으로 가는 길'을 꺾고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이날 태연은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하지 않고도 1위에 오르는 저력을 발휘했다. 이로써 태연은 '쇼챔피언' '엠카운트다운' '뮤직뱅크' '인기가요'에 이어
'인기가요' 태연
소녀시대 태연이 인기가요에서 1위를 차지하며 4관왕에 등극했다.
태연은 18일 SBS ‘인기가요’에서 'I(아이)'로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태연은 음악방송에서 4개의 트로피를 적립하며 솔로로써 성공적인 활동 중임을 입증하게 됐다.
수상 소감에서 태연은 “이수만 선생님 감사하다. SM 관계자들, 멤버들, 소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인기가요' 업텐션
신인 아이돌그룹 업텐션이 치명적인 무대 매너로 소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18일, SBS ‘인기가요’ 에서는 10인조 신예그룹 업텐션이 타이틀곡 ‘위험해(DANGEROUS)’ 무대를 선보였다.
이 날 업텐션은 가을 미소년의 느낌이 물씬 나는 브라운 색상의 교복 의상을 입고 입체감 넘치는 ‘위험해’ 안무로 무대를 꾸몄다. 위험
소녀시대 태연이 인기가요에서 1위를 차지하며 4관왕에 등극했다.
태연은 18일 SBS ‘인기가요’에서 'I(아이)'로 1위를 차지했다.
수상 소감에서 태연은 “이수만 선생님 감사하다. SM 관계자들, 멤버들, 소원 감사하다”고 말했다.
태연은 소녀시대 활동 중에도 OST로 여러번 1위에 오르며 솔로파워를 이미 증명해왔지만 이번 앨범의 성공으로 앞으로
'인기가요' 스테파니가 컴백해 남심을 '위 아래'로 흔들었다.
스테파니는 18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신곡 '위로 위로'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스테파니는 짧은 숏커트에 매니시한 스타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스테파니만이 소화 가능한 카리스마 섹시 무대로 남심을 사로잡았다.
스테파니의 신곡 ‘위로 위로’는 긴장감 있는 드럼 비트와
'뮤직뱅크' 1위 자리를 놓고 태연과 임창정이 맞대결을 펼친다.
16일 KBS 2TV '뮤직뱅크'가 인천공항 잔디광장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이날 1위 후보로는 태연의 솔로곡 'I(아이)'와 임창정의 '또 다시 사랑'이 올라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지난 주 13년 만에 '뮤직뱅크'에서 1위를 차지한 임창정이 2주 연속 1위를 수성할 것인지, M
'엠카운트다운' 브로(Bro) '엠카운트다운' 브로(Bro) '엠카운트다운' 브로(Bro)
'엠카운트다운' 브로(Bro)가 신곡 '슬픈 남자'로 깊은 감성 무대를 꾸며 눈길을 끌었다.
15일 오후 생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브로가 정규 1집 앨범 타이틀곡 '슬픈 남자'로 폭발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깔끔한 화
소녀시대 태연이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1위를 차지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엠카운트다운’에서 생방송 문자투표와 방송점수, 음반 판매점수 등을 합산한 1위 산정 결과 태연은 ‘아이(I)’로 임창정의 ‘또 다시 사랑’을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
태연은 수상 소감으로 “너무 고맙다”며 “앨범 제작할 때부터 열심히 응원해주고 같이 모니터 해준 멤버들
'뮤직뱅크' 태연, 감성 보이스로 팬 사로잡아 "
'뮤직뱅크'에 출연한 태연이 감성 보이스로 남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9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특집에서 태연은 신곡 '아이(I)'를 열창했다.
이날 검은색 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오른 태연은 흔들림 없는 가창력과 퍼포먼스로 솔로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특
임창정은 9일 DDP에서 특별 무대로 진행된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했다.
이날 1위 후보에 오른 임창정은 함께 후보에 오른 소유와 무대에 올라 소감을 말했고, "나도 '어깨'를 굉장히 좋아한다"고 덕담을 건넸다.
임창정은 방송에 불참한 권정렬 대신 "1번만 같이 불러보게 해달라 소원이다"고 소유에게 애원했고, 소유가 이에 응하자 즉석에서 '어
임창정이 '뮤직뱅크'에서 13년 만에 1위에 올랐다.
임창정은 9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영예의 1위로 호명됐다.
임창정은 감격스러운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임창정은 "13년 만에 '뮤직뱅크' 1위"라며 "감회가 새롭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또 다시 사랑' 사랑해준 분들 감사하다"면서 세 아들 이름을 부르며 "아빠 1등했
'뮤직뱅크'가 DDP 특집으로 진행돼 기대감을 끌어 올린다.
9일 KBS 2TV '뮤직뱅크'는 평소와 달리 서울시 DDP(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공개방송으로 진행된다.
이날 '뮤직뱅크' DDP 특집에는 갓세븐, 러블리즈, 레드벨벳, 태연, 씨엔블루 등 정상급 가수들 뿐 아니라 씨스타, 방탄소년단 등 그동안 얼굴을 보기 힘들었던 그룹들도 출동해
KBS '뮤직뱅크' 출연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9일 오후 6시 20분 방송되는 '뮤직뱅크'에는 GOT7, 러블리즈, 레드벨벳, 태연(소녀시대), SISTAR, 몬스타엑스, 업텐션, 임창정, 방탄소년단, 에일리, CNBLUE, 다이아, 세븐틴, 디셈버, 박보람, 오마이걸, 멜로디데이, 투포케이 등이 출연한다.
'뮤직뱅크-핫스테이지'에는 가을
태연이 첫 솔로 무대 공개를 앞두고 떨리는 심정을 드러냈다.
8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태연이 '미니 팬미팅' 코너를 통해 팬들과의 소통에 나섰다.
이날 태연은 첫 솔로 무대를 앞둔 소감을 묻는 질문에 "굉장히 떨리고 긴장된다. 소녀시대 멤버들이 보고 싶다"고 답했다.
이어 "어떤 멤버에게 연락이 왔었냐?"는 물음에 태연
걸그룹 러블리즈가 완전체로 컴백했다.
러블리즈는 8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신곡 '아츄(Ah-Choo)'를 열창했다.
이날 스쿨룩 스타일의 깜찍한 의상을 입고 등장한 러블리즈는 특유의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그간 활동에 참여하지 않았던 서지수를 포함한 8인조 완전체로 무대에 올라 팬들의 환호성을 자아냈다.
러블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