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후원하는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18일 경북 구미시 구미코 전시컨벤션센터에서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 1주년 기념행사와 성과박람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이관섭 산업통상부 제1차관,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남유진 구미시장, 김진한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장, 김종호 삼성전자 창조경제지원센터장, 창조경제 우수기업 대표 등 관계
전국의 인쇄업체들이 최근 3년간 지속적인 매출감소로 인해 극심한 경영고를 겪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지역인쇄업계 활성화를 위해 지방자치단체의 발간실 기능축소와 단계적 폐지를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중소기업중앙회에서는 지난 11월19일~30일까지 전국 500개 인쇄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인쇄업계 경영상황 및 현안이슈 진단조사 결과보고서’
서울시가 빅데이터를 활용해 1008개 골목상권의 창업위험도를 제공한다.
서울시는 생계형 창업자들을 위한 ‘우리마을가게 상권분석서비스(golmok.seoul.go.kr)’를 1일부터 시범운영 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골목상권을 분석하고 지도 위에 구현, 해당 지역을 클릭하면 신규창업 위험도나 지역 상권분석 정보를 검색할 수 있다.
인도·베트남 등 해외진출, 미용업 인수 등 사업다각화 '안간힘'
전통적으로 초·중·고교생의 교과목 교육에 집중해온 사교육 업체들이 해외로 눈을 돌리거나 직업교육·성인교육 시장에 진출하는 등 수익 다각화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저출산에 따른 학생인구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스마트 기기가 보편화하면서 사교육업계의 지형이 근본적으로 변하고 있기 때문이다
레시피가이드.com(이하 레시피가이드, www.레시피가이드.com)이 창업 노하우를 공개하며 소자본 예비 창업주나 업종 전환을 고민하는 기창업자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레시피가이드는 전직, 현직 조리사들이 새로 식당을 개업하려는 예비 창업주, 기창업자들을 위해 정보와 노하우를 부담 없는 조건으로 전수하는 업체다.
이들이 제시하는 창업 아이템은 ‘쭈
우리나라 기업의 사업재편이 미국과 일본보다 지지부진하다는 분석이 나와 주목된다.
한국경제연구원은 8일 ‘기업 사업재편과 혁신의 시사점’ 보고서를 통해 미국 대표 기업인 구글의 인수합병(M&A) 실적은 154건으로 같은 기간 삼성전자의 37건보다 4.1배 많았다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일본 소프트뱅크의 M&A 실적은 총 40건으로 2012년 이후 많이
LG유플러스는 창업에 필요한 핵심 통신과 IT 서비스 구축을 위한 ‘창업 IT 통합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창업 IT 통합 컨설팅 서비스를 이용하면 창업자들은 매장 또는 사무환경 등을 구축할 때 필수적인 통신과 IT 서비스를 업종에 따라 맞춤형으로 설계하고 상담받을 수 있다. 상품별로 안내 받아야 했던 복잡한 통신 상품 상담을 전화
코스닥 역시 중국 증시 급락, 미국 금리 인상 등 악재가 혼재한 가운데 전주보다 104.3포인트(14.26%) 떨어진 627.06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지수가 종가기준 700선을 하회한 것은 지난 6월 2일 이후 두 달여 만이다. 지난 21일에는 북한 포격으로 인한 대북리스크가 겹치며 연중 최대 하락률(4.52%)을 보였다.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살펴
영세주유소 전·폐업 지원을 위한 공제조합 설립 자금 일부를 정부의 예산으로 지원하는 문제를 두고 주유소업계와 정부의 찬반입장이 엇갈렸다.
21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박완주·이현재 국회의원이 공동주최한 ‘주유소 업계 바람직한 구조조정 방안 마련 정책 토론회’가 진행됐다.
발제에 나선 중소기업연구원 홍충기 박사는 “주유소의 매출액 대비 영업
최근 대중성과 안정성을 담보하는 한식도시락 창업에 대한 관심이 급증했다.
메르스를 넘어서면서 더욱 악화된 내수부진으로 소비자들의 지갑이 얇아졌음에도 불구하고, 한식 시장에서 만큼은 꾸준한 소비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예비 창업자들도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기 보다는 대중적인 업종을 더욱 선호하는 추세가 더욱 뚜렷해졌다.
최근 일상한식을 소재로 한 방
최근 유자나 자몽 등 과일을 이용한 소주 제품들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기존 쓰디쓴 소주의 맛을 달달하게 바꾸어 여성소비자들은 물론, 남성고객들의 입맛도 사로잡고 있는 것.
이처럼 달달한 소주들이 인기를 끌면서 주류창업업계에도 봄날이 찾아오고 있다. 적은 자본으로도 창업이 가능한 스몰비어 창업이 예비창업주들로부터 선택받고 있는 것. 그중에서도 특히 과일
이장원 블루버드 대표이사
초등학교 6학년 때쯤으로 기억합니다. ‘장래 희망’을 적고 각자의 포부를 밝히는 수업 시간이 있었는데, 제가 적었던 단어는 ‘사업가’였습니다. 제가 왜 그러한 목표를 가슴에 품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그 목표에 대한 확신을 가졌는지는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분명했던 점은 막연했지만 어린 내게 무엇보다 매혹적으로 끌렸던
자영업자 김명운(65ㆍ남)씨는 퇴근길에 손자들에게 줄 아이스크림을 사려고 집 앞 가게에 들렀다가 반가운 얼굴을 만났다. 40년전 먹었던 부라보콘이 옛날 모습 그대로 냉장고 안에 있던 것. 김 씨는 “옛날 생각이 들어 손자들 아이스크림과 함께 얼른 집어들었다”고 말했다.
지난해 말 불던 복고 열풍이 식을 줄 모른다. 영화 국제시장을 시작으로 TV 예능프로그
하반기부터 대구, 대전 등의 노후 산업단지를 현대화된 첨단 산업단지로 탈바꿈시키기 위한 재생사업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대구, 대전 노후산단 재생사업지구 중 사업의 파급효과가 큰 지역을 우선적으로 LH공사가 개발하기로 하고, 이를 위한 사업 타당성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또한, 재생사업 활성화를 위해 절차를 간소화하고, 활성
신한은행은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서울지역 창업 소기업·소상공인 및 기술력 우수기업에 대한 맞춤형 금융지원을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신한은행은 예비창업자 및 업종전환 희망자를 위한 창업자금과 기술력 우수기업 자금 지원 차원으로 서울신용보증재단에 40억원을 특별출연하고 신규대출한도를 약 400억원 확보했다.
신한은행은
서초구 방배동에서 카페를 운영하는 김 모씨(42세, 남)은 최근 업종 전환을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다. 카페를 창업한 3년 사이 주변에 다른 카페가 2곳이나 생겨버린 것이다. 끝을 알 수 없는 경기 불황에 경쟁까지 과열되는 상황. 매출이 이미 뚝뚝 떨어져버리기 시작해 다른 대안을 찾는 것이 불가피해졌다.
김 씨가 주목한 것은 최근 젊은 층은 물론 중년 이상
저성장 시대를 맞아 창업시장에도 소자본 창업이 대세로 굳어져가고 있는 가운데 ‘일산 닭갈비 맛집’으로 유명한 ‘일오닭갈비(대표 김성완)’가 프랜차이즈 창업의 신흥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다.
일오닭갈비는 우선 저렴한 창업비용이 가장 큰 장점이자 특징이다. 25평을 기준으로 했을 경우 창업비용이 6,000만 원대에 불과해 동종업계는 물론이거니와 다른 프
중소기업중앙회의 전국 소상공인 200개를 대상으로 한 경영상황 설문조사에 따르면 소상공인의 92.4%가 현재 체감경기가 어렵다고 답했다. 여기에 최근 1년간의 경영지수가 흑자상태 라고 답한 소상공인은 전체의 11.6%에 불과했으며 70.2%가 올해 전반적인 경영상황이 악화되었다고 응답했다. 이렇게 불황이 길어지고 있는 요즘 멀쩡하게 잘되고 있는 점포의 업
얼마 전 유명 프랜차이즈 떡볶이 전문 매장을 운영하다가 뚱스밥버거 크라운으로 업종 전환을 한 A씨는 매출이 약 2배 가까이 늘어났다.
그의 업종전환 이유는 ‘오르지 않는 매출’, 현 매출에서 일 평균 20만원 정도만 올랐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고 “ㅂ”밥버거 매장으로 변경하기 위해 창업 상담을 받았지만 상담결과 기존의 상권에서는 아무리 다른 업종으로 전
당정은 지난 주말 5명의 사망자를 낸 인천 강화도 캠핑장 화재사건과 관련, 캠핑시설의 전수조사를 통해 안전사각지대를 줄이고, 미등록 불법시설에 대해 타업종으로 전환하거나 폐쇄조치토록 하는 등 규제 강화 대책을 마련했다.
새누리당과 정부는 24일 국회에서 캠핑장 안전대책 마련을 위한 긴급당정협의를 열고 이 같은 방안을 내놓았다. 새누리당 원유철 정책위의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