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 저층 건축물 밀집 지역 정비서울역 일대 스카이라인 변화 기대
서울시가 '남대문로5가 1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서울시는 해당 사업의 건축·경관 분야 통합심의(안)를 조건부 의결해 업무시설과 휴식공간 등이 어우러진 도심형 복합개발을 추진한다.
대상지는 서울역 광장 일대의 대형업무시설인 그랜드센트럴과 연세세브란스
G1 서울 이어 두 번째 오피스 공급라지플레이트·바닥공조 적용
현대엔지니어링이 을지로3가 6지구 ‘르네스퀘어’를 준공하며 서울 도심업무지구(CBD) 내 두 번째 오피스를 선보였다고 3일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은 4월 종로구 인사동 공평 15·16지구에 오피스 ‘G1 서울(G1 Seoul)’을 준공한 바 있다. 이번 을지로 오피스까지 더해 도심 핵심 업
한국공인중개사협회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27일 서울 강남구 소재 SH 본사 회의실에서 ‘상업용 부동산 및 업무시설 공급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SH가 보유한 토지·분양상가·업무시설 등 비주거용 부동산의 거래를 촉진하고, 공인중개사의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SH
메테우스자산운용은 새로 조성되는 제4판교테크노밸리 내의 업무시설 개발사업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앞서 경기도 성남시는 지난달 수도권 지하철 신분당선 오리역 일대에 첨단산업이 밀집한 ‘제4테크노밸리’를 조성한다고 발표했다. 메테우스밸류에드PFV제3차는 해당 지역에 있는 구미동 192-3 일원에 제4테크노밸리의 최초 업무시설 공급을 목표로 개발에 착수한
지하철 1호선과 수인분당선이 지나는 청량리역 역세권에 녹지와 공원이 어우러진 1000가구 규모의 아파트가 들어선다.
2일 서울시는 전날 제2차 도시재정비수권소위원회에서 청량리재정비촉진지구 내 '용구1구역 6지구 재정비촉진계획(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
용두1-6구역은 청량리 광역 중심에서 추진되는 '사전기획 공공재개발'에 따라 △용도지역 상향(
국내 최대.최고 규모의 PF사업으로 관심을 끌고 있는 판교 알파돔시티 사업이 올해들어 제2의 도약을 노리고 있다. 그 시작으로 6월 이후 판매와 업무시설로 이뤄진 C블록이 임대 및 매각에 나선다. 오는 23일 사업설명회 개최 후 본격적인 공급에 나설 예정이다.
이번 공급되는 판매와 업무시설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 531번지, 알파돔시티 C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