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의사의 정원을 늘리는 '의대 정원 확대'나 '공공의대 설립' 등 정부안은 심각한 문제가 있습니다. 이 때문에 발표 다음 날 전면 재검토하라고 주장한 바 있죠. 물론 그렇다고 해서 의사 총파업을 찬성하지도 않습니다. '코로나19'가 확산하고 있는 상황에서 환자의 목숨을 볼모로 이런 식의 실력 행사를 하는 행위는 매우 부적절한 거죠."
공
'출근길'은 정치, 사회, 경제, 연예 등 각 분야의 전일 주요 뉴스를 정리한 코너입니다. 출근길 5분만 투자하세요. 하루의 이슈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4·15 총선 시작…지상파 3사 개표방송에 유시민·박형준·신경민·전원책 등 출연
21대 국회의원 선거(4·15 총선)가 시작됐습니다. 4·15 총선 투표는 15일 오전 6시부터 시작돼 오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딸 아들에게 ‘엄마 찬스’를 쓴 것 아니냐는 의혹이 '스트레이트'에서 제기됐다.
나경원 원내대표의 딸 아들에 대한 의혹은 17일 방송된 MBC ‘스트레이트’에서 다뤄졌다.
‘스트레이트’ 제작진은 이날 방송에서 나경원 원내대표 아들이 제4저자로 등록된 논문에 대한 지적과 대학 졸업을 앞둔 딸을 위한 미국 대학 연
국회 교육위원회의 4일 국정감사에서는 지난 2일 국감에 이어 조국 법무부 장관과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의 자녀 입시 의혹이 도마 위에 올랐다.
이날 교육위는 교육부 소관 공공기관과 관계기관 12개 기관을 대상으로 국정감사(국감)를 실시했다. 여야는 대학협의체인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와 한국장학재단, 교육부에 연달아 자료제출을 요구하며 공방을
한 가지 제품군으로 2000억 원대 매출을 올리고 있는 강한 중소기업이 있다. 초기엔 ‘이영애 원액기’로 유명세를 떨치다가 이젠 단순히 제품력만으로 중국시장까지 호령하고 있는 휴롬이다. 과일과 채소 등을 갈지 않고 착즙시켜 원액만 주스로 즐길 수 있어 웰빙족과 주부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최근엔 자사 원액기를 통해 만든 주스까지 직접 유통 판매하며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