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 엄기준이 특별출연했다.
18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14회에서는 엄기준이 변호사로 연기를 펼쳤다.
장혜성(이보영)은 국선전담 변호사로 새로 온 엄 변호사의 자리를 보며 “엄 변호사님 오고 나서 얼굴을 한 번도 못 봤다. 집안 좋고 인물 좋고 몰빵 캐릭터라더라”고 궁금해했다.
이어 엄기준
엄기준이 너목들 카메오로 출연하기 위해 조율중이라는 소식이 화제다.
12일 오전 엄기준 소속사 싸이더스HQ 관계자는 ““엄기준이 SBS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카메오 제안을 받고 조율 중이다. 아직 스케줄 조정이 정확하게 된 것은 아니지만 출연하게 될 경우 이번 주부터 촬영을 진행할 것 같다”고 말했다.
너목들 관계자는 “엄기준은 순수 변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