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동 감독이 한국인 최초로 미국 밀밸리 영화제 어터상(Auteur Award) 수상자로 선정됐다.
3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이창동 감독은 제49회 밀밸리 영화제 어터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신작 ‘가능한 사랑’도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해온 영화인의 최신작을 조명하는 스포트라이트 프로그램에 초청됐다.
캘리포니아영화연구소가 주관하는 밀밸리 영화제의 어터
밀밸리영화제서 작품 세계 인정신작 티저로 네 인물 관계 암시
이창동 감독이 미국 제49회 밀밸리영화제 어터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국인이 이 상을 받는 것은 처음이다. 신작 ‘가능한 사랑’은 영화제 스포트라이트 프로그램을 통해 현지 관객과 만난다.
3일 영화계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영화연구소가 주관하는 밀밸리영화제는 독창적인 예술 세계를 펼쳐온 창작자의
“롯데월드에 오픈한 ‘어크로스다크’ VR콘텐츠를 비롯해 VR 테마파크에서도 성공적인 성과 이끌어내겠다.”
영화의 시각특수효과 전문기업 포스크리에이티브파티(4th CREATIVE PARTY)가 테마파크 콘텐츠 분야에 이어 뉴미디어 콘텐츠 및 VR 분야로의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시각특수효과의 노하우를 살려 VR 콘텐츠를 개발하는 것. 그 중심에 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