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어린이대공원을 탈출해 주택가를 활보하던 얼룩말 한 마리가 탈출 3시간 만에 생포됐다.
23일 어린이대공원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40분경 얼룩말 한 마리가 탈출했다. 얼룩말은 우리 주변에 설치된 나무 데크를 부수고 탈출했다.
탈출한 얼룩말은 2021년생 수컷 얼룩말 ‘세로’로 20여 분간 차도와 주택가를 활보하다가 동물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빕스(VIPS)는 상권 및 고객 특성에 최적화 한 특화매장을 일산 지역에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CJ푸드빌은 지난달 31일 일산동구 중앙로에 ‘테이스트 업(Taste Up)’ 콘셉트의 일산점을 새롭게 오픈했다.
이곳은 복합쇼핑몰, 병원, 영화관 등 대형 집객시설이 모여 있는 중심 상권이다. 매장은 약 350석 규모다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빕스(VIPS)가 상권 및 고객 특성에 최적화된 메뉴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특화 매장을 확대한다.
CJ푸드빌은 빕스 1호점인 등촌점에 도입해 성공 가능성을 입증한 ‘빕스 프리미어(VIPS Premiere)’를 지역 거점으로 확산한다고 29일 밝혔다.
빕스는 광주 ‘광천점’을 리로케이션하고, 안양 ‘비산점’, 인천 ‘예술회관점’
서울상공회의소가 ‘서울상공회의소와 함께 하는 중소상공인 행복나눔 판매전’을 개최한다.
서울상공회의소는 서울시와 공동으로 23~24일 이틀에 걸쳐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후문에서 행사를 열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서울 소재 45개 중소상공인이 우수 제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의류와 패션잡화, 생활용품 외에도 다양한 아이디
서울시는 오는 27일 서울역사박물관 강당에서 용산공원 조성·운영관리와 시민참여 방안에 대한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용산공원 국제 심포지엄은 시민포럼 준비위원회 주최로 진행되며 국내외 전문가 및 시민 등 2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주최를 맡은 용산공원 시민포럼 준비위원회는 용산공원 조성의 시민 주도적 참여를 위한 민간이니셔티브
사육사 사망 사고가 발생한 어린이대공원이 뒤늦은 안전대책을 내놨다.
안찬 서울 어린이대공원장은 13일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에서 브리핑을 열고 사육사 동선에 경보장치를 설치하고 호신장비를 지급하는 내용의 안전대책을 발표했다.
이날 대공원은 사고 재발을 막기 위해 동물사별로 사육사 안전관리 수칙을 숙지하도록 교육을 강화하고, 동물사 CCTV 녹화영상을
◇ 국세청, 두산인프라코어 특별세무조사 착수
국세청이 두산그룹 주력 계열사인 두산인프라코어를 대상으로 강도 높은 세무조사에 착수,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세청은 이날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요원들을 인천 동구에 소재한 두산인프라코어 본사에 사전예고 없이 투입, 회계 및 세무 관련 자료를 예치했다. 서울국세청 조사4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은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koreaoutback)을 오픈 기념으로 대규모 송년파티를 개최한다.
아웃백은 페이스북 오픈과 함께 2011년 한 해 동안 아웃백에 보내 준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대규모 송년파티 등 ‘아웃백에서 연말파티를 공짜로 즐기는 Tip’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12월 31일
지난 주말 서울기온이 지난해보다 8도나 오른 25도(기상청 서울청 기준)를 보이면서 초여름 날씨가 지속되자 편의점에서 판매되고 있는 여름상품이 불티나게 판매되고 있다.
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편의점업체 보광훼미리마트가 전국 대부분의 낮 최고기온이 25도를 웃도는 등 초여름 날씨를 보인 이달 15일부터 16일까지 주말 동안 전국 4800여 점포의 여름
일요일인 지난 11일 서울의 최고기온이 20도 가까이 올라가는등 전국이 완연한 봄날씨를 보이자 편의점 여름상품 매출이 크게 늘었다.
1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편의점업체 보광훼미리마트는 이달 8일부터 11일까지 아이스크림, 생수, 탄산음료, 맥주등 여름상품 매출이 전주동기대비 84.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름철 대표상품인 아이스크림은 2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