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여름방학을 맞은 경기도 어린이 가정에 특별한 문화선물을 내놓았다. 무더운 여름, 아이들의 눈이 반짝일 공연이 GH 본사 대강당에서 펼쳐진다.
4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GH는 8월 6일 오후 4시 수원시 영통구 GH 본사 사옥 2층 대강당에서 경기도 어린이 가정을 초대해 마리오네트 인형극 '낭만유랑극단'을 상영한다. 도내 어
현대제철이 임직원과 함께하는 걸음기부 캠페인을 진행해 총 22명의 장애 어린이들에게 이동용 보조기기를 전달했다.
현대제철은 사업장이 있는 인천, 포항, 당진, 순천, 울산 등에 거주 중인 장애 어린이를 대상으로 맞춤형 특수유모차를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기증 행사는 지난해 9월부터 진행된 현대제철 임직원 걸음기부 캠페인 ‘걸음More 마음M
현대글로비스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어린이 500명에게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현대글로비스는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자 후원 물품을 전달하는 나눔 활동을 3년째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사업장 소재지인 부산과 울산 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 500명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 방식으로 후원 물품을
NH투자증권은 9일 한국소아암재단과 함께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들을 위한 ‘NH희망매직쇼’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NH투자증권은 (재)한국소아암재단과 함께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들을 위해 2016년부터 위문공연인 NH희망매직쇼를 매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충남 서산시 폰타나리조트에서 투병 중인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들과 가족들을 위해 마술과 벌룬공연을
한샘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의 집을 찾아 가구, 건자재, 생활용품 등을 교체해주는 주거 환경 개선 활동이 15일 기준 누적 300호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20일 한샘에 따르면 주거 환경 개선 활동은 ‘주거 환경 개선을 통한 인류 발전에 공헌’이라는 한샘의 사명을 실현하기 위한 사회 공헌 활동으로 2015년 시작됐다.
가구부터 건자재, 생활용
종합 홈인테리어 기업 한샘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이 200호를 맞았다. 한샘은 29일 “경기 시흥시에 거주하는 장애 한부모 가정에 중학생 두 아들을 위한 책상과 침대, 옷장 등을 협찬했다”고 밝혔다.
대상 가정의 가장인 이영주(가명) 씨는 “장애를 가지고 홀로 아이를 키우는 게 녹록지 않아 가구 바꾸는 일은 엄두도 못 내고 있었다”며 “한샘 덕분에
종합 홈인테리어 기업 한샘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이 200호를 맞았다.
한샘은 29일 “경기 시흥시에 거주하는 장애 한부모 가정에 중학생 두 아들을 위한 책상과 침대, 옷장 등을 협찬했다”고 밝혔다.
대상 가정의 가장인 이영주(가명) 씨는 “장애를 가지고 홀로 아이를 키우는 게 녹록지 않아 가구를 바꾸는 일은 엄두도 못 내고 있었다”며 “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후보가 5일 어린이날에 맞춰 아동 학대 방지를 위한 정부 전담컨트롤타워 설치 등을 담은 어린이정책공약을 발표했다.
문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어린이 복지는 대한민국 미래의 복지를 만드는 시작”이라면서 “다음 정부는 어린이가 마음껏 뛰어 놀고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문 후보는 우선 아동
“마라톤을 시작하고 나서 체력이 부쩍 좋아져 병원 신세 지는 일이 거의 없어졌죠. 그렇게 아낀 병원비로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다면 뛰면서 더욱 힘을 얻을 수 있겠구나 하고 생각했죠.”
이 말은 구자준 LIG손해보험 회장이 2004년 9월 참가한 베를린 마라톤 대회부터 자신이 달린 거리당 일정액을 적립해 조성하기 시작한 ‘LIG희망마라톤기금’ 탄생 배경
11번가가 20일부터 도서11번가를 통해 복합문화공간 ‘토즈’ 카페 이용권을 선착순 1만장 무료 배포한다고 밝혔다.
제공되는 쿠폰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토즈타워의 스마트카페 4시간 무료이용권(정가 1만2000원)으로 행사페이지에 들어가 신청하기 버튼만 누르면 된다.
토즈 스마트카페에서는 다양한 음료를 무료로 즐길 수 있고, 개인 짐을 보
세계적인 안전 인증기관 UL과 잠실 롯데월드타워가 어린이 안전을 위해 손을 잡았다.
UL과 롯데월드타워는 28일 롯데월드타워 홍보관에서 ‘어린이 안전교육을 위한 업무 협력식’을 가지고 양측은 어린이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시행을 통해 어린이 가정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해 교육을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UL은 119년 역사의 세계적인 안전 인증기관으로 월트
어린이 안전사고가 매년 급증하고 있어 주의가 요망된다.
22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지난해 한 해 동안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 접수된 만 14세 이하 어린이 안전사고는 9421건으로 전년(5431건)보다 1.7배 이상 급증했다.
연령별로는 만6세 이하 영ㆍ유아의 사고 비율(7181건, 76.2%)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에쓰오일은 27일 서울 마포구 공덕동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새생명지원센터'에서 저소득가정 담도폐쇄증 어린이에게 담도 수술비를 지원하는 협약식을 갖고 이들에 대한 의료비를 지속적으로 지원키로 했다.
재원은 에쓰오일 임직원들이 월급여에서 1만원 미만의 잔돈을 떼어 모금 중인 급여우수리 모금액에 회사의 기부금을 매칭하는 형태로 약 1억5000만원을 조성했다.
LIG손해보험은 전사적인 나눔경영 실천 활동인 ‘희망봉사한마당’을 선포하고 12월 한달 동안 대대적인 사회공헌 사업을 펼칠 것이라고 3일 밝혔다.
구자준 LIG손보 부회장은 전 임직원과 영업가족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통해 “12월은 한 해의 결실을 거두는 때이기도 하지만, 거둔 결실을 이웃과 함께 나누어야 하는 시기이기도 하다”며 “보험업이 옛적 품앗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