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강서구와 양천구, 영등포구 등 서울 서부지역 주민의 교통 인프라 확대를 위해 월드컵대교에 추가로 신설한 남단 연결로 2곳을 이달 29일 개통한다고 27일 밝혔다.
월드컵대교 남단 연결로 2곳은 공항대로 염창역(램프 D)과 안양천로 신목동역(램프 H)에서 월드컵대교 방향으로 진입할 수 있다.
월드컵대교 남단인 강서구와 양천구, 영등포구에서 월드
올여름 엘니뇨 발달로 폭우 예상자치구별 반지하 주택 대상 정비빗물받이·맨홀·방범창 등 점검 강화
올해 여름 ‘슈퍼 엘니뇨’가 발생할 가능성이 커진 가운데 서울 자치구들이 폭우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17일 기상청에 따르면 올 여름에는 적도 부근의 수온이 올라가는 엘니뇨의 발달이 예상되는 가운데 평년보다 덥고 많은 비가 내릴 것으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바커케미컬코리아, 에이치에이엠 등 외국인투자기업 3곳이 고용창출 및 외투유치에 기여한 공로로 정부 표창을 받았다.
산업통상자원부는 4일 청주 오송 밸류호텔 세종시티에서 제4회 '2018년 1분기 외투기업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이들 3개 기업에 산업부장관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분기 외투기업인의 날 기념식은 분기별
서울의 마곡지구 도시개발로 끊겼던 공항로 중앙버스전용차로가 오는 26일 연결된다.
서울시는 26일 오전 4시부터 공항초등학교에서 발산역에 이르는 중앙버스전용차로 1.8㎞ 구간을 개통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로써 김포공항 입구부터 양화교까지 7.6㎞에 이르는 공항로 중앙버스전용차로가 완전히 연결된다.
시는 원래 마곡지구 공항로 도로 개설과 지하철 5호
서울시는 이달 26일부터 노들길 양화교부터 양화대교 남단까지 2.1㎞ 구간을 자동차전용도로에서 해제한다고 21일 밝혔다.
자동차전용도로는 원활한 차량 통행을 위해 사람, 자전거, 이륜자동차 등이 다닐 수 없는 도로로, 올림픽대로의 교통 분산 처리를 위해 만들어졌다. 특히 노들길은 1986년 9월부터 8.5㎞ 전 구간이 자동차전용도로로 지정된 바 있다.
서울시는 기존에 발산역~양화교(4.8km)까지 연결된 공항로 중앙버스전용차로를 김포공항 입구까지 연장(2.8km)하는 공사를 오는 8일 착수해 내년 하반기에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항로는 강서구 공항동에서 양천구 목2동까지 이어지는 도로다. 서울시는 2010년 발산역~양화교(4.8km)까지 중앙버스전용차로를 개통한 이후 김포공항~양화교까지 이어지는
서울시는 2008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안양천 그린웨이 조성사업’ 3단계 구간의 조성을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은 목동교~오목교간 안양천 호안 1만5656㎡에 대한 생태복원과 1025m의 산책로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미 2008년 오목교~신정교간 800m 구간 1만579㎡, 2009년 양화교~양평교간 600m 구간 8933㎡에 대
서울시는 22일 공항로 등촌중학교∼발산역 교차로 구간(2.3㎞)과 망우로 망우역∼구리시계(2.2㎞) 구간에 중앙 버스 전용차로를 각각 설치해 28일 개통한다고 밝혔다.
연장 구간 개통으로 공항로는 양화교에서 발산역까지 4.7㎞가, 망우로는 청량리에서 구리시계까지 7.0㎞가 중앙차로로 연결됐다.
망우로 연장구간에는 양방향 4개 지점 총 8개소의 정
서울시는 '양화~신촌로' 중앙버스전용차로를 오는 26일 개통한다고 20일 밝혔다.
'양화~신촌로' 구간은 총 5.2km로 양화대교부터 이대입구까지 7개 지점에 14개소의 정류소가 도로 중앙에 설치된다. 시민들이 도로 중앙 정류소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횡단보도 10개소도 만든다.
중앙버스전용차로가 설치되는 양화ㆍ신촌로는 강서, 영등포 등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