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A와 공동 제안한 양자내성암호(PQC) 적용 방안과 프레임워크 TTA 표준 획득국내 기관·기업 양자보안 적용 통신망 기준점 제시…양자통신 생태계 활성화 기대
LG유플러스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과 공동으로 제안한 광전송망 양자내성암호(PQC) 적용방안에 대한 표준안이 국내 최초로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표준으로 최종 채택됐다고 1일 밝
이통3사, 양자 이용해 보안 강화한다대학생·연구진 “양자 분야 전망 좋아”
"비행기가 처음 개발됐을 때, 사실 비행기보다 말이 더 빨랐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건, 말이 할 수 없는 일을 비행기가 해낸다는 거죠. 클래식 컴퓨터와 양자 컴퓨터도 마찬가지입니다."
26일 오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퀀텀코리아 2024'. 엄상윤 IDQ코리아
글로벌 양자과학기술 축제가 열렸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5일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퀀텀 코리아 2024 개막식을 열고, 3일간 여정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와 퀀텀코리아 2024 조직위원회가 공동주최하는 이날 개막행사에는 과기정통부 황판식 연구개발정책실장, 국회 고동진 AI․반도체특별위원장, 대통령실 박상욱 과학기술수석 등 정관계 인사, 국
접근 권한 부여ㆍ2차 인증 등 기능알파키에 PQC 적용해 보안 강화퀀텀코리아 체험존서 선보일 예정
LG유플러스는 ‘퀀텀코리아 2024’에서 클라우드 통합 계정 관리 솔루션인 ‘알파키(Alphakey)’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알파카는 클라우드 서비스에 개별 등록된 임직원의 계정 정보를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솔루션이다. 기
미래 산업의 판도를 바꿀 차세대 양자기술 국제표준화 논의가 한국에서 처음으로 시작된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서울 플라자 호텔에서 미국·영국·독일·중국 등 22개국 100여 명의 대표단이 참석한 가운데 '양자기술 공동기술위원회(IEC/ISO JTC3)'창립총회를 열었다.
양자기술은 에너지의 최소 단위인 양자(Qua
백서 통해 양자정보통신 기술 로드맵 제시효율적인 초거대 AI 모델 학습 및 운영 기대차세대 배터리ㆍ수소ㆍ물류서도 수요 전망
LG유플러스는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이경한 교수 연구팀(NXC연구실 이민재, 곽동수, 박찬정 석박사통합 연구원)과 ‘미래 양자통신 백서를 발간했다고 14일 밝혔다.
LG유플러스와 NXC연구실은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 학계와
국내 양자산업 생태계 발전과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해 국내 양자 대표기업들이 손을 잡았다.
SK텔레콤은 양자 분야 핵심 기술과 부품을 보유한 기업들과 함께 ‘퀀텀 얼라이언스(Quantum Alliance, 가칭)’ 설립 및 향후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퀀텀 얼라이언스’ 회원사로는 SKT를 비롯해 에스오에스랩, 엑스게이
LG유플러스는 양자통신 암호화 기능이 적용된 광전송장비(Q-ROADM)가 국내 최초로 국가정보원의 보안검증제도를 거쳐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로부터 ‘보안기능확인서’를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보안기능확인서 획득을 받은 광전송장비는 국가기관용 보안 요구 사항에 따른 현대 암호와 양자내성암호(PQC)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암호방식으로 보안성을 한
과기정통부, 10일 K-퀀텀 스퀘어 미팅 개최양자컴퓨팅ㆍ양자통신ㆍ양자센싱 등 투자2026년까지 50큐비트 양자컴퓨터 구축 목표파운드리 본격화 초전도 양자팹 활용 독려도“산학연 협력 통해 양자과학기술 강국 완성”
“AI, 첨단바이오, 양자. 3대 미래기술 투자 강화에 더해 R&D 예산과 세제 혜택을 패키지로 지원하겠다” (5일, 윤석열 대통령)
올해 국
LG유플러스가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국내 양자컴퓨팅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큐노바(Qunova)’와 손잡고 양자컴퓨터를 활용해 6G 저궤도 위성 네트워크를 최적화하는 연구에 성공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슈퍼컴퓨터에 비해 정보 처리 속도가 획기적으로 빠른 양자컴퓨터를 네트워크 고도화 작업에 활용하기 위해 추진됐다. LG유플러스는 산학협력을
SK텔레콤은 양자 사피엔스 인재 양성센터와 양자기술 분야의 연구개발 및 교류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력이 국가 양자 발전 전략 정책의 일환인 양자과학인재 양성과 양자 생태계 확산에 기여한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크다는 게 SKT의 설명이다. SKT는 특히 AI와 6G 등 기술의 급격한 발달로 인해 보안의 중요성이 갈수록 높아
박윤규 과기정통부 2차관 5월30일 방일…차관회담 가져 인공지능·오픈랜·양자통신 등 첨단 디지털 분야 협력 강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일본 총무성과 5월 30일 도쿄에서 디지털 분야 차관회담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한-일 디지털 차관회담은 지난 3월 한일 정상회담과 5월 초 양국 정상간 셔틀외교 복원을 계기로 양국간 디지털 분야 협력을 확대‧강화하기 위한
정부가 2030년 101조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양자기술 4대 강국 도약을 목표로 양자컴퓨팅·양자통신 핵심인재 양성에 본격 나선다는 소식에 케이씨에스와 아이윈플러스가 상승세다. 아이윈플러스는 양자암호 QRNG 핵심부품을 개발해 AI 적용 기술까지 업그레이드를 완료했다.
24일 오전 11시 4분 현재 아이원플러스는 전 거래일 대비 7.66% 오른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집권 3기 공식 출정식인 양회(兩會·전국인민대표대회 및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가 4일 개막한다. 수뇌부 인선과 조직개편이 예정된 가운데 전국인민대표대회(NPC) 대표단이 대폭 물갈이 됐다. 빅테크 기업 경영자들이 줄줄이 밀려나고 반도체 관련 인사들이 전진배치됐다. 시 정권이 반도체를 비롯한 첨단기술에 사활을 걸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블룸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가 이르면 2028년 6세대 이동통신(6G)을 상용화하는 것을 목표로 네트워크 경쟁력 확보 전략을 수립했다.
과기정통부는 20일 삼성전자 서울 연구개발(R&D) 캠퍼스를 방문해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한 ‘K-네트워크(Network) 2030 전략’을 발표했다. 이날 오전 개최된 비상경제장관회의(경제부총리 주재)에서 과기정통부는
고려대학교가 내년 1월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전자전시회인 'CES 2023'에서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수상 대상은 고려대 신소재공학부 이헌 교수가 설립한 교원창업기업인 ZERC(Zero Energy Radiative Cooling), 정보통신기술연구소 노광석 교수가 설립한 큐심플러스, 보건과학과 손호정 대표가 설립한 스
“양자기술에서 미국의 우위는 취약하다.” 제이슨 매튜니 미 국가안전보장회의 기술 및 국가안보조정관의 말이다. 2021년 12월 7일 하버드대학교 산하 벨퍼기술안보연구소는 ‘미·중 간 기술격차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중국이 인공지능(AI), 5세대 이동통신(5G), 양자컴퓨팅(QIS), 반도체, 생명공학 등 21세기 첨단기술 분야에서도 미국의 중대한
올해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로 양자정보과학(quantum information science)의 초석을 놓은 프랑스의 알랭 아스페(75), 미국의 존 F. 클라우저(80), 오스트리아의 안톤 차일링거(77) 등 3명이 선정됐다.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4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이들 3명에게 노벨 물리학상을 수여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노벨위원
“양자 얽힘 실험·벨 부등식 위반 규명ㆍ양자정보과학 개척 공로”양자컴퓨터ㆍ양자통신 등 새 기술 가능성 열어
올해 노벨 물리학상 영예는 양자론의 대가인 세 명의 과학자들에게 돌아갔다.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가 4일(현지시간) 올해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로 프랑스의 알랭 아스페와 미국의 존 F. 클라우저, 오스트리아의 안톤 차일링거 등 3명을 선정했다
'제11회 정보보호의 날' 맞아 기념식 참석"사이버안보는 국가안보 핵심"민·관 역량 결집 '사이버 예비군' 창설군복무·전역 후 취업 연계 '사이버 탈피오트' 추진유럽 사이버범죄 협약 '부다페스트 협약' 가입 속도
윤석열 대통령은 13일 '정보보호의 날'을 맞아 "사이버 위협을 효율적으로 대응하겠다"며 사이버안보 강화에 대한 정부의 의지를 표명했다. 앞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