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O2O 커머스 플랫폼 ‘얍(YAP)'은 연말을 맞아 선착순 15만명에게 ‘한솔 오크밸리 오전 리프트권’을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1년간 얍 애플리케이션 설치 및 회원가입을 한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한솔 오크밸리 스키장에서 사용 가능한 5만2000원 상당의 오전 리프트권은 앱 내에서 클릭
“전국 7만 개 공중전화 박스를 스마트 ATM 기기로 전환, 소비자 편의성을 높이겠다.”
인터넷은행을 신청한 K뱅크 컨소시엄의 김인회(51·사진) KT 전무(KT금융컨버전스 TF팀장)는 28일 광화문 KT 사옥에서 열린 K뱅크 컨소시엄 기자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하며 K뱅크의 차별성을 강조했다.
김 전무는 “7만개의 공중전화 박스에는 인터넷 선이 다 들어
황창규 회장이 이끄는 KT를 중심으로 구성된 KT컨소시엄(가칭)이 언제 어디서나(Connected) 편리하게(Convenient) 개인화(Customized)된 ‘3C 서비스’를 내걸고 국내 최초 인터넷전문은행 설립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KT컨소시엄에는 ICT(KT, 효성ITX, 노틸러스효성, 뱅크웨어글로벌, 포스코ICT, 브리지텍, 모바일리더), 플랫
KT컨소시엄이 국내 최초 인터넷전문은행 설립을 위한 행보를 본격화한 가운데, 참여 중소기업에 관심이 모아진다.
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번 컨소시엄은 대기업 위주에서 벗어나 각 분야별로 전문성을 보유한 국내 중소기업들이 대거 참여해 주주간 상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다는 것이 특징이다.
컨소시엄에는 ICT(KT, 효성ITX, 노틸러스효성, 뱅크웨어
KT컨소시엄(가칭)이 언제 어디서나(Connected) 편리하게(Convenient) 개인화된(Customized) ‘3C 서비스’를 내걸고 국내 최초 인터넷전문은행 설립을 위한 행보를 본격화한다.
KT컨소시엄은 인터넷전문은행 참여 주주사를 확정하고, 금융위원회에 예비인가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1일 밝혔다.
컨소시엄에는 ICT(KT, 효성ITX, 노틸
국내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모바일 플랫폼으로 자리매김 하기 위해 발 빠른 행보에 나서고 있다. ICT(정보통신기술)업계에서도 글로벌 시장에 도전장을 내민 국내 모바일 플랫폼 기업들이 특화된 경쟁력을 갖췄다는 점에서 관심사로 부각되고 있다.
13일 ICT 업계에 따르면, 국내 ICT기업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모바일 플랫폼 지배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
맛집 서비스가 IT와 만나 ‘푸드테크(Food Tech)’로 진화하고 있다. 푸드테크는 식품(Food)와 기술(Technology)이 합쳐진 신산업 분야다.
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빅데이터와 비콘 등의 최신 IT 기술을 활용한 푸드테크 서비스가 이용자의 니즈를 파악해 맛집 정보를 제공하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얍(YAP)은 공신력 있는 맛집 평가서인
세계적으로 O2O(Online-To-Offline) 열풍이 거세게 불고 있다. 선봉장은 한국과 중국, 일본 3개국이다. 한국이 O2O시장공략에 적극 나선 가운데 일본과 중국이 O2O 시장의 주도권 확보를 위한 보폭을 넓히고 있다.
27일 ICT(정보통신기술)에 따르면 전세계 스마트폰 가입자가 19억명을 기록하면서 O2O 시장의 성장 가능성이 부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