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성남시장 후보가 후보등록과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을 마치고 본선 체제에 들어갔다.
김 후보는 성남종합운동장 부지를 약 6500억원 규모의 야구 복합 돔구장으로 전환하고, 성남메트로와 동부순환도로 등 교통 공약을 앞세워 성남 동부권 재편 구상을 제시했다.
김 후보는 18일 기자회견에서 1986년 준공된 성남종합운동장 부지를 야구 복합 돔구
신세계그룹이 추진 중인 '스타필드 청라' 개발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24일 신세계그룹은 인천광역시와 스타필드 청라와 야구 돔구장 건설 및 지하철 역사 신설을 포괄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과 유정복 인천시장은 이날 오전 인천광역시청에서 만남을 갖고, 청라에 최첨단 돔구장 등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키
서울시가 오는 2025년 한강변으로 자리를 옮겨 국내 최대 규모(3만5000석 이상)로 신축되는 잠실야구장의 구장 형태를 최종 결정하기에 앞서 다양한 전문가와 시민이 참여하는 사회적 공론화 과정을 거치기로 했다. 이는 3000억 원의 예산이 들어갔지만 선수도 관객도 불편하고, 교통체증마저 심각해 골칫거리로 전락한 고척돔구장의 전철을 밟지 않으려는 노력으로
지난 7월 16일 ‘2016년 KBO 올스타전’이 한국 최초 야구 돔구장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렸다. 이날 오전부터 서울에는 많은 비가 내렸으며 경기가 시작되는 오후 6시에도 많은 비가 예보됐다. 하지만 KBO 관계자들은 걱정 없이 올스타전 준비에 나섰다. 굳이 일기예보를 찾아보고 하늘을 바라보며 마음을 졸일 필요가 없어졌기 때문이다.
그동안 야구경기
국내 최초의 돔야구장이자 복합체육문화시설인 고척스카이돔이 공사를 마무리하고 15일 공개됐다.
고척스카이돔은 사업비 총 1948억 원을 투입해 구로구 경인로 430(대지면적 5만8992㎡)에 지하 2층~지상 4층, 연면적 8만3476㎡(건축면적 2만9120㎡) 규모의 완전돔 형태로 지어졌다. 2009년 2월 첫 삽을 뜬지 약 7년 만에 완공됐다.
야구장
야구 돔구장이 국내 최초로 서울 구로구 고척동에 건립된다.
서울시는 야구계의 오랜 염원인 돔구장 건립에 대해 야구계의 건의를 받아들여 현재 '하프 돔' 으로 추진중인 고척동 서남권 야구장을 '완전 돔구장'으로 변경해 건립키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돔' 설치방식으로 ▲마스트방식 ▲공기막 방식 ▲골조막방식 ▲외벽 개방(open)방식 등이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