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드셀라 증후군
현실 도피 심리의 일종인 '무드셀라 증후군'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블로그 게시판에는 '무드셀라 증후군'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무드셀라 증후군이란 좋은 기억은 회상하고 좋지 않은 기억은 빨리 지워버리고 싶어하는 퇴행심리의 일종으로 현대인들에게 자주 발생한다.
무드셀라 증후군은 구약성서에서 유래됐다. 구약성
주말드라마 ‘시크릿가든’의 주인공 현빈이 극중 언급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증후군’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시크릿가든’에서 주원(현빈 분)은 액션신을 소화하고 있는 라임(하지원 분)을 보며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증후군이라는 질환이 있다. 망원경을 거꾸로 보는 듯한 신비한 시각적 환영 때문에 매일 동화 속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