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아티스트의 공연과 영상을 극장에서 즐기는 ‘하이브 씨네 페스트’가 올해 전 세계 50여 개국으로 확대된다. 방탄소년단(BTS)의 월드투어 공연을 비롯해 세븐틴·투모로우바이투게더·엔하이픈의 콘서트 실황이 상영된다.
하이브는 글로벌 배급사 트라팔가 릴리징과 함께 10월 24일부터 31일까지 50여 개국 1100개 이상의 극장에서 ‘하이브 씨네 페스
'하이브 글로벌 그룹' 앤팀(&TEAM)이 한국 미니 2집 '마크 온 미(Mark on Me)'로 네 작품 연속 밀리언셀러를 기록했다.
9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앤팀의 '마크 온 미'는 발매일인 8일 총 122만4524장 판매돼 일간 음반 차트 1위에 올랐다. 이는 한국 데뷔 앨범 '백 투 라이프(Back to Life)'의 첫날 판매량 113만9988
그룹 앤팀(&TEAM)이 두 번째 한국 앨범으로 돌아온다.
8일 서울 마포구 SBS프리즘타워에서는 앤팀의 한국 미니 2집' 마크 온 미(Mark on M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멤버 의주(EJ), 후마(FUMA), 케이(K), 니콜라스(NICHOLAS), 유마(YUMA), 조(JO), 하루아(HARUA), 타키(TAK
그룹 앤팀(&TEAM)이 신보 트랙리스트를 공개하며 한층 넓어진 음악 세계를 예고했다.
앤팀은 1일 팀 공식 SNS에 한국 미니 2집 '마크 온 미(Mark on Me)'의 곡명과 크레디트를 담은 트랙리스트 이미지를 게재했다.
공개된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신보에는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마크 온 미'를 비롯해 '굿 보이(Good Boy)', '러브장
하이브가 아티스트들의 전방위적인 활동 영향으로 사상 최대의 분기 실적을 달성했다.
28일 하이브는 2026년 2분기 매출액 1조4500억원, 영업이익 1709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기준 사상 최대치다. 하이브의 분기 기준 매출액이 1조원을 넘어선 것은 처음이며, 분기 영업이익 또한 최초로 1000억원을 돌파했다. 반기
올해 상반기 K팝 음반 판매량이 역대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8일 글로벌 엔터테크 기업 한터글로벌(대표 곽영호)이 전 세계 5000여 개 유통처와 실시간으로 연동된 한터차트의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026년 상반기 K팝 음반 판매량은 총 4953만 장으로 집계됐다.
이는 역대 연간 판매량이 가장 높았던 2023년 상반기 기록(4617만 장)을
지금 화제 되는 패션·뷰티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자신의 취향, 가치관과 유사하거나 인기 있는 인물 혹은 콘텐츠를 따라 제품을 사는 '디토(Ditto) 소비'가 자리 잡은 오늘, 잘파세대(Z세대와 알파세대의 합성어)의 눈길이 쏠린 곳은 어디일까요?
요즘 숏폼을 넘기다 보면 유독 자주 들리는 노래가 있습니다. 중독적인 비트와 멜로디, 따라 하기 쉬운 안무
애니 특화관·게임 컬래버·굿즈 판매 결합…관객 아닌 팬덤 잡기
국내 멀티플렉스 3사가 영화관의 역할을 새롭게 정의하고 있다. 영화 상영 중심 사업 모델에서 벗어나 공연과 스포츠, 팬덤 콘텐츠를 결합한 플랫폼 사업으로 외연을 넓히고 있다. 변화는 상영 콘텐츠에서 가장 뚜렷하게 나타난다. 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는 최근 아이돌 콘서트 실황, VR 공연,
K팝을 중심으로 다양한 한국 라이프스타일을 체험하고 아티스트와 함께 만들어가는 세계 최대 K팝 팬ㆍ아티스트 페스티벌 ‘케이콘(KCON)’이 일본에서 올해 첫 막을 올린다.
CJ ENM은 5월 8일부터 10일까지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케이콘 재팬 2026(KCON JAPAN 2026)’이 개최한다고 알렸다. KCON의 첫 아시아 거점지이자 매년
하이브가 글로벌 공연 시장에서 '빅4' 반열에 진입했다.
미국 빌보드가 최근 발표한 '2025 박스스코어 연간 보고서'에 따르면 하이브는 지난 1년간(2024년 10월 1일~2025년 9월 30일, 이하 동일 기준) 4억6920만 달러의 투어 매출을 기록해 '톱 프로모터(Top Promoters)' 부문 4위에 올랐다. 전년 대비 5계단 상승한 순위
그룹 앤팀(&TEAM)이 한국 데뷔 앨범으로 일본 레코드협회의 '더블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12일 일본레코드협회에 따르면 앤팀이 지난달 28일 발매한 한국 미니 1집 '백 투 라이프(Back to Life)'는 2025년 10월 기준 누적 출하량 50만 장을 돌파했다.
일본레코드협회는 매월 음반 누적 출하량에 따라 '골드'(10만 장 이상),
그룹 앤팀(&TEAM)이 한국 데뷔 앨범으로 자체 초동 판매량 기록을 경신하며 K팝 본진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4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앤팀의 한국 미니 1집 '백 투 라이프(Back to Life)'는 발매 첫 일주일(10월 28일~11월 3일) 동안 총 122만2022장 판매됐다. 이는 지난달 발매된 한국어 앨범 중 가장 많은 판매량(한터차트 기
'하이브 글로벌 그룹' 앤팀(&TEAM)의 한국 데뷔앨범이 발매 첫날에만 100만 장 넘게 팔려 밀리언셀러 반열에 올랐다.
29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앤팀의 한국 미니 1집 '백 투 라이프(Back to Life)'는 28일 113만9988장 판매돼 일간 음반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전작인 일본 세 번째 싱글 '고 인 블라인드(Go in Blind)'
우리가 사랑하는 스타와 인기 콘텐츠, 그 이면의 맥락을 들여다봅니다. 화려한 조명 뒤 자리 잡은 조용한 이야기들. '엔터로그'에서 만나보세요.
뚝 떨어진 기온에도 가요계는 뜨겁습니다. 이른바 '글로벌 그룹'들도 최근 일제히 출사표를 던져 눈길을 끌었는데요. 특히 일본을 중심으로 활동해온 팀들의 '한국행'이 두드러집니다.
JYP엔터테인먼트의 보이그룹
하이브 뮤직그룹 아티스트 및 프로듀서 16인이 미국 레코딩 아카데미(Recording Academy®) 회원으로 합류한다.
레코딩 아카데미는 9일(현지시간) 범주, 지코, 세븐틴 우지·버논,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엔하이픈 정원, 르세라핌 허윤진, 캣츠아이(KATSEYE)와 프로듀서 슬로우 래빗(Slow Rabbit), 슈프림 보이(Supreme B
하이브가 올 하반기 인도 법인을 설립한다. 하이브는 “9~10월 경 출범을 목표로 현지 시장 조사와 법인 설립 실무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이브의 인도 법인 설립은 인구 14억 거대 시장에 K팝 방법론을 수출하자는 방시혁 의장의 의지가 작용했다. 실제 방 의장은 ‘멀티 홈, 멀티 장르(Multi-home, Multi-genre)’ 전략을 직접
iM증권은 하이브에 대해 올해 하반기 BTS 완전체 컴백과 신인 그룹 데뷔 등으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32만 원으로 신규 제시했다. 전 거래일 기준 종가는 24만 원이다.
26일 황지원 iM증권 연구원은 “올해 매출액·영업이익은 각각 2조8000억 원, 3263억 원이 예상된다”며 “지난해 10월 전역한 제
NH투자증권은 23일 하이브에 대해 4분기 실적 컨센서스 부합을 예상하며 모멘텀이 풍부해 실적 성장 가시성이 매력적이라고 했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각각 30만 원, 매수로 유지했다.
이화정 NH투자증권 연구원은 “2025년 하반기 BTS 완전체 신보 발매로 매출 전반의 즉각적 성장을 예상하는데, 월드투어 개시는 2026년으로 역대급 공연 규모 및
그룹 방탄소년단(BTS) 소속사 빅히트 뮤직이 신선정 제너럴 매니저(GM)를 새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6일 밝혔다.
신선정 신임 대표는 2010년 하이브의 전신인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에 입사해 BTS의 탄생과 초기 성장에 기여했다.
특히 하이브 T&D(Training & Development) 사업실 실장과 GM을 역임하며 하이브의 각 레이블 특색에
'글로벌 루키 아이돌' 1위 자리를 두고 플레이브, 앤팀, 유니스, 이즈나, 엔싸인 등 신예 아이돌 그룹간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UPICK)은 16일부터 '글로벌 루키 아이돌' 투표를 진행 중이다.
'글로벌 루키 아이돌'은 2021년 이후 데뷔 아이돌을 대상으로 하는 투표로, 플레이브, 엔싸인, 앤팀, 유니스, 이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