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미국 대선에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에게 패한 밋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가 전 세계복싱평의회(WBC) 전 헤비급 챔피언과의 대결에서도 패배했다.
15일(현지시간) 롬니 전 주지사는 미국 유타 주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열린 시각장애인 돕기 자선 복싱에서 에반더 홀리필드 전 WBC 헤비급 챔피언과 맞붙었으나 2라운드를 버틴 끝에 기권했다.
밋 롬니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의 부인 앤 롬니 여사가 “남편이 이번 대선에서 패배하면 더이상 정치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앤은 18일(현지시간) ABC방송의 토크쇼 프로그램 더 뷰(The View)에 출연해 남편에 대해 ‘독설가’라고 평한 진행자들과 대화를 나눴다.
그는 앞서 롬니 후보는 더 뷰 프로그램의 여성 진행자들에 대해 ‘1명만 보수성
미국 대통령 선거전이 막바지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한편에서는 포스트 퍼스트 레이디들의 신경전도 만만치 않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부인인 미셸(48)과 미트 롬니 공화당 후보의 부인인 앤 여사(63)는 17일(현지시간) 남편들이 2차 TV 토론을 벌이는 한쪽에서 손에 땀을 쥐며 조용히 자리를 지켰다.
눈길을 끈 것은 이들의 패션. 미셸과 앤 여사는 둘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부인 미셸 오바마 여사는 4일(현지시간)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남편 오바마 대통령을 ‘믿을 만한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미셸 여사는 이날 연설에서 “남편은 가정에 헌신적인 남편이자 아버지이고 대통령으로서도 미국 경제를 살릴 믿을 만한 사람”이라면서 “변화에는 시간이 걸린다. 4년을 더 믿고 지지해달라”고
미국 공화당 전당대회가 28일(현지시간)부터 다시 시작됐다.
밋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는 이날 공식 지명 투표(대의원 현장 점호 투표)에서 후보 지명에 필요한 1144명의 대의원을 확보해 후보로 공식 지명됐다고 CNN방송이 보도했다.
전당대회는 지난 27일 열대성 태풍 ‘아이작’의 북상으로 개회 선언만 하고 휴회했다.
플로리다주 탬파에서 열리는 이
미국 공화당 전당대회가 27일(현지시간) 오후 플로리다 탬파에서 공식 개막했다.
공화당 전국위원회(RNC) 레인스 프리버스 위원장은 이날 전당대회 개회를 선언한 뒤 허리케인으로 위력이 강화될 열대성 폭풍 ‘아이작’의 북상으로 곧바로 휴회했다.
당초 27일로 예정된 롬니 대선 후보와 폴 라이언 부통령 후보 추대행사 등 주요 일정은 다음날인 28일 오후로
LG 디오스 광파오븐에서 미국 대통령 선거 ‘퍼스트 레이디’ 후보들의 쿠키 만들기 경쟁에 한국인의 선택을 묻는 ‘쿠키 전쟁(Cookie Wars)’ 온라인이벤트를 진행한다.
LG전자는 24일 미국 대통령 선거 퍼스트레이디 후보인 미셸 오바마의 ‘화이트&다크 초코칩쿠키’와 앤 롬니의 ‘오트밀 M&M쿠키’의 레시피로 고객들이 직접 만들어 평가하거나, 맛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