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 북 프로 360'이 미국 유력 소비자 매체 평가에서 애플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갤럭시 북 프로 360은 삼성전자가 지난 4월 노트북 최초로 개최한 글로벌 언팩 행사에서 선보인 제품이다.
18일 미국 컨슈머리포트에 따르면 최근 랩톱(12~13형) 평가에서 '갤럭시 북 프로 360'에 대해 전체 1위인 총점 82점을 부여했다. 애플
미국 애플이 올 가을 출시 예정인 데스크톱 PC의 최상위 기종 ‘맥프로(MacPro)’의 신형 모델을 현행 모델과 같은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계속 생산하기로 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 6월 말 애플이 차기 모델 생산을 중국으로 옮긴다는 보도가 나왔고, 이후 애플도 이 사실을 인정했는데, 3개월 만에 입장을 완
애플이 자사 제품 중 유일하게 미국에서 조립하던 전문가용 PC ‘맥프로’ 신제품을 중국에서 생산하고 있는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미중 무역전쟁으로 기업들의 탈중국 행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애플이 미국을 떠나 중국을 선택한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30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애플은 대만 콴타컴퓨터와 계약을 체결하고 맥프
18일(현지시간) 애플이 고성능 데스크톱 컴퓨터인 '맥 프로'의 신형 제품을 19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애플은 신형 맥 프로를 사용하면 4K급 초고해상도(UHD) 영상을 편집하는 동시에 배경 작업으로 특수 효과를 렌더링 하는 일에 무리가 없다고 설명했다. 신형 맥 프로는 원통형으로 생겼으며 외장은 알루미늄으로 되어 있고 부피는 이전 모델의 8분의 1 정도
애플이 10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연례 '전세계 개발자 회의(WWDC)'에서 새 모바일 운영체제(OS)인 iOS7를 공개한 가운데 일부 제품을 미국 내에서 생산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필립 실러 애플 수석부사장은 같은날 WWDC 참석해 전문가용 데스크톱 컴퓨터인 '맥프로' 신형을 미국 내에서 생산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