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4일 에너지 절약 실천 주간 운영…‘잠깐 OFF, 지구 ON’ 활동점심시간 PC 잠금 대신 전원 종료…불필요한 전력 사용 줄여
애경산업이 ‘에너지의 날’을 맞아 점심시간 PC 전원을 끄는 임직원 참여형 캠페인을 진행했다. 업무 중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 절약 활동을 통해 사내 탄소 감축 문화를 확산한다는 취지다.
애경산업은 이달 10일부터
치명적인 희귀유전질환인 ‘척수성 근위축증(SMA)’ 치료제로 1회 투약 비용만 약 25억 원에 달하는 졸겐스마(성분 오나셈노진아베파르보벡)에 대한 건강보험 급여 결정이 또 연기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이 7일 오후 공개한 약제급여평가위원회(약평위) 회의 결과에는 졸겐스마 급여 결정 안건이 빠져 있다. 따라서 이날 4차 약평위 회의에서 졸겐스마
문재인 대통령은 20일 "불평등을 해소하는 것을 최고의 국정 목표 삼는데 그게 반대도 많이 있고 속시원하게 금방금방 성과가 나타나지 않아서 매우 애가 탄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봉준호 감독 등 영화 '기생충' 관계자들과 오찬을 함께하는 자리에서 "기생충이 보여준 사회의식에 깊이 공감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아직 문화
배우 연정훈이 아내인 배우 한가인이 만든 통금 벌칙을 공개했다.
연정훈은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예능토크쇼 ‘쇼킹’ 녹화에서 “한가인과 정한 통금시간이 12시라 그 전에 들어가야 한다”고 운을 뗀 후 “통금시간을 어긴 적이 몇 번 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MC 탁재훈이 “통금시간을 어길 때는 벌칙이 있냐?”고 묻자 연정훈은 “통금을 어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