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윤정이 영화 ‘남벌’ 출연을 확정했다.
7일 ‘남벌’ 제작사 측에 따르면 고윤정은 주체적이고 강인한 여성 캐릭터 ‘애령’ 역으로 작품에 합류한다.
‘남벌’은 조선 초를 배경으로 능력과 계급이 서로 다른 9명의 무사가 왜구에게 납치된 포로를 구출하기 위해 대마도로 향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하드보일드 무협 액션 영화다.
앞서 배우 이병헌이
“생각보다 예쁜데?”
관람객은 한글을 두른 옷을 보고 크고 작은 감탄사를 내뱉었다. 낯선 모양의 한글, 생각하지 못한 곳에서 발견하는 한글의 아름다움이 사람들의 눈을 즐겁게 만들었다. 저마다 느낀 것이 다를지라도 관람객은 한글의 변화와 적용을 두고 “괜찮은 시도”라고 평가했다.
국립한글박물관에서는 ‘한글디자인:형태의 전환’이라는 주제로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