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증시에서는 제약ㆍ바이오 업종에 훈풍이 불었다. 개별 종목에 호재가 쏟아지면서 대거 급등했다.
이날 에이프로젠제약, 티앤알바이오팹, 로고스바이오, 이노테라피, 코오롱생명과학 등 5개 종목이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했다.
에이프로젠제약은 ‘HIF-1’ 관련 기술 특허가 부각되면서 상한가로 직행했다. 올해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들은 ‘HIF-1α’
10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세에 동반 하락 추세를 보였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2285억 원을 매수했으며 기관은 959억 원을, 외국인은 1647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
오전에 하락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로 인해 장 중반에도 하락세를 지속 중이다.
10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0.37포인트(-0.06%) 하락한 635.04포인트를 나타내며, 64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중이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기술특례 상장제도를 활용해 증시에 입성하는 바이오 기업이 매년 늘어나고 있다. 해당 기업들은 기업공개(IPO) 당시 3~4년 후면 적자를 벗어나 이익이 발생할 것이라고 추정했지만, 실적 전망치를 달성한 곳은 전무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거래소는 기술력과 성장성을 갖춘 유망기업을 대상으로 기술평가를 진행해 코스닥 상장을 유도하는 기술성장기업 상
최근 단기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코스닥시장이 기관이 매도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오늘도 하락 출발하며 투자자들의 심리를 얼어붙게 만들고 있다.
26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1.84포인트(-0.25%) 하락한 748.59포인트를 나타내며, 75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이 동반 매수
애니젠은 고세렐린의 제조 방법과 관련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7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고세렐린은 인체 성 호르몬의 분비이상에서 발생하는 호르몬성 질병에 대한 펩타이드 치료제”라며 “기존 국내외 제약사에 공급 중인 루프로렐린과 함께 향후 제품에 대한 국내외 허가를 득한 후, 국내 제약사 및 글로벌 제약사를 대상으로 제품 공급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하락 기조를 유지했던 전 거래일과 달리 오늘 코스닥시장은 개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세로 출발했다.
20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1.1포인트(+0.15%) 상승한 750.01포인트를 나타내며, 75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홀로 매수 중이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
19일 코스피시장은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세에 동반 하락 추세를 보였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포지션을 취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하며 지수 상승을 방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개인은 387억 원을 매수했으며 외국인은 132억 원을, 기관은 160억
애니젠이 유방암 치료제 관련 미국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9일 공시했다.
특허명은 ‘5-’하이드록시-5-니트로-인디루빈-3’-옥심을 유효 성분으로 함유하는 유방암 치료제'다.
해당 치료제는 암세포 내의 사이클린-의존적 키나제(CDK)를 선택적으로 저해해 암세포의 증식을 억제시키며 특히 삼중음성 유방암(TNBC)과 타목시펜-저항성 에스트로겐 수용체
애니젠이 5'-하이드록시-5-니트로-인디루빈-3'-옥심을 유효 성분으로 함유하는 유방암 치료제 관련 일본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해당 발명의 치료제는 표준요법에 실패한 암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 1상 시험을 완료했으며, 추가적인 임상 Ib/IIa를 통해 유방암 환자에서의 안전성과 효능을 검증하고, 기술이전 사업화를 진행할
애니젠은 '신규한 엑세나타이드 유사체 및 그의 용도'에 대한 유럽 특허를 취득했다고 27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본 특허는 인슐린 분비 세포 및 동물 실험 등을 통해 기존의 엑세나타이드 보다 혈당 강화 및 약물효능 시간이 현저히 개선된 신규 엑세나타이드 유사체의 개발에 관한 특허"라면서 "향후 전임상 수행 완료 후 임상시험을 진행하거나 국내외 기술이
애니젠은 신규한 엑세나타이드 유사체 및 그의 용도에 관한 일본 특허를 취득했다고 16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기존 당뇨병치료제(엑세나타이드 및 리라글루타이드)의 단점을 극복하고 우수한 혈당 강화 및 약물 지속효과 등의 증진된 대사관련 생리 효능을 보임과 동시에 상업화에 있어 제조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고 밝혔다.
애니젠은 항암제 (AGM-130)의 국내 임상 1상 시험을 완료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는 표준요법에 실패한 진행성 고형암 환자에서 CDK 저해제인 AGM-130을 사용한 공개형 용량증량 인체 첫 1상 임상시험이다.
회사 측은 “본 임상시험은 표준요법에 실패한 고형암 환자 15명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전체 시험 기간 동안 약물과 관련된 사망이나 중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