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이 ‘메이크업 유어 라이프(makeup your Life)’ 상반기 캠페인을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을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2008년 시작한 ‘메이크업 유어 라이프’는 암 치료 과정에서 피부 변화, 탈모 등 갑작스러운 외모 변화를 겪는 암 환자들이 스스로를 아름답게 가꿀 수 있도록 노하우를 전수하는 교육 캠페인이다.
삼성서울병원과 글로벌투자은행(IB)인 골드만삭스는 17일 공동으로 ‘유방암 생존자의 정신사회적 지지를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매년 증가하고 있는 유방암 생존자에 대한 인식 향상과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해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하고자 마련된 ‘유방암 생존자의 정신사회적 지지를 위한 심포지엄’에는 약 200여명의 유방암 치료, 생존자 건강관리
삼성서울병원은 암병원 암교육센터가 처음 암을 겪는 환자와 가족들을 위해 ‘알면 유익한 암병원 가이드’ 교육을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처음 암을 진단 받은 환자와 가족들이 암 치료 과정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다. 다른 병원에서 진단을 받았어도 또는 암을 진단받은 환자가 아니어도 무료로 수강이 가능하며, 참석자에게
서울아산병원 암교육센터는 18일 병원 강당에서 환자와 의료진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암환자 공감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공감 토크쇼’, ‘편지로 사랑 전하기’, ‘소망나무 꾸미기’, ‘신나는 웃음치료’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안승도 암교육센터 책임교수는 “단순한 강의를 넘어 환자들의 아픔을 이해하는 공감 콘서트를 통
삼성서울병원은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 골드만삭스와 함께 ‘직장 내 유방암 인식향상 및 예방교육' 프로젝트를 내년 1월 2일부터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오전 삼성서울병원에서 열린 출범식에는 성 김 주한미국대사, 패트릭 게인스 암참 회장, 에이미 잭슨 암참 대표, 김종윤 골드만삭스 서울지점 공동대표, 송재훈 삼성서울병원 원장, 심영목 삼성서울
삼성서울병원은 유방암 환자들의 실제 수기를 바탕으로 유방암환자들의 일상을 각색한 ‘스마일 어게인’이라는 영화를 제작해 6일 첫 시사회를 연다고 밝혔다.
삼성서울병원에 따르면 오는 화요일 오후 5시30분부터 삼성서울병원 본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시사회가 열리며 참석을 희망하는 사람은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다. 시사회 이후에는 삼성서울병원 유투브와 암교육
삼성서울병원은 의과학 연구처 조주희 교수가 최근 존스홉킨스 보건대학의 역학과와 행동사회의학학과에서 동시에 겸임 교수로 임용됐다고 11일 밝혔다.
존스홉킨스 보건대학에서 보건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조교수는 국내 최초로 포괄적 치료를 목표로 환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만들어진 삼성서울병원 암교육센터에서 2008년부터 암환자와 생존자를 위한 다양한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