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이하 TTA)의 지상파 DMB 미들웨어가 지난 6일 유럽전기통신표준협회의 표준으로 반영됐다.
9일 TTA에 따르면 지상파 DMB 단말에서 증권, 날씨, 교통, 전자상거래 등 다양한 데이터방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지상파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단말환경: 지상파DMB/공통부분(이하 MATE)’ 표준이 E
글로벌 네트워킹 기업 빅밴드네트웍스(이하 빅밴드)는 19일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사업발표회를 갖고 '스위치드 디지털 비디오(SDV)' 솔루션의 국내시장 상용화 계획을 발표했다.
SDV 솔루션은 가입자가 실시간으로 시청하는 경우에만 프로그램을 전송해 네트워크 대역폭 절감이 가능한 서비스로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가 HD와 SD 프
통신업계 맏형인 KT의 사장 자리를 두고 물밑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KT 사장추천위원회가 지난 7일 후임사장 공개모집에 나선 이후 옛 정보통신부 출신, 삼성 출신, 현 정부 관련 인사 등이 물망에 오르면서 치열한 눈치작전이 펼쳐지고 있다.
몇몇 후보들은 일찌감치 KT 공모에 접수한 상태지만 그동안 물망에 올랐던 인물들은 아
조영주 전 KTF 사장에 이어 남중수 KT 사장도 구속되면서 KT그룹이 총체적 위기에 빠졌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5일 조영주 KTF 전 사장과 계열사 사장으로부터 수억원을 받은 혐의로 남중수 사장을 구속했다.
서울중앙지법 김용상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남 사장에 대해 "배임수재 혐의에 대한 소명이 있고 증거인멸 및 도주가 우려된다"며 구속영장
조영주 전 KTF 사장에 이어 남중수 KT 사장도 금품수수 의혹에 휩싸이면서 선장 없는 KT호의 난항이 계속되고 있다.
상황이 이렇게 되자 업계에서는 남중수 사장도 조영주 전 사장의 전철을 밟을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고 남 사장의 뒤를 이을 후임 사장을 놓고 갖가지 예측이 쏟아지고 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남 사장의 사퇴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TTA(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는 Mobile IPTV 국내 및 국제표준화 작업이 TTA 표준화위원회인 IPTV 프로젝트그룹(PG219) 산하 Mobile IPTV 실무반을 통해 추진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Mobile IPTV란 기존 IPTV 개념에 이동성 기능을 추가시킨 개념으로 다양한 무선기술을 이용해 이동 환경에서도 텔레비전, 비디오, 텍스트,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는 알티캐스트와 공동으로 '지상파DMB 데이터 방송용 미들웨어' 개발에 성공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지상파DMB 미들웨어'는 신규 서비스를 위한 새로운 컨텐츠를 단말에 적용시 콘텐츠를 구동할 공통의 프레임워크가 없어 비용이 많이 들고 개발이 힘들었던 기존의 문제점을 해결해 개발비용을 축소시킬 수 있다.
재계‘올드보이’의 파워가 막강해지고 있다.
현대차의 '비자금' 사태가 내부 고발자의 제보에서 촉발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재계가 집안 챙기기에 부쩍 신경을 쓰고 있다.
한 예로 검찰이 벽 속에 숨겨진 비밀금고 등 물증을 쉽게 확보할 수 있었던 것에 대해 재계는 당혹감을 금할 수 없을 정도였다. 따라서 기업의 속사정을 낱낱이 알고 있는 퇴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