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성심당이 가을을 맞아 알밤시루와 알밤롤 판매를 23일 시작한다. 두 제품 모두 이날부터 성심당 케익부띠끄 본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알밤시루는 포슬포슬한 케이크 시트와 밤크림을 층층이 쌓고, 위에 알밤을 올린 케이크다. 시트·크림·알밤을 함께 먹을 수 있는 성심당의 가을철 ‘시루’ 제품으로, 가격은 4만5000원이다. 케익부띠끄 본점에서는 23
대전을 대표하는 빵집 성심당이 제철 무화과를 활용한 ‘무화과시루’와 ‘무화과롤’을 잇달아 선보이며 가을맞이에 나섰다.
26일 성심당에 따르면 무화과시루는 20일부터 케익부띠끄 본점과 롯데점, DCC점에서 판매되고 있다. 가격은 4만5000원이다.
무화과시루는 부드러운 우유크림과 무화과 콩포트를 더한 케이크에 제철 생무화과를 켜켜이 쌓은 제품이다. 무
겨우내 대전 방문객들의 어깨와 팔 근육을 도왔던 ‘시루’가 봄옷을 입습니다. 빨간 딸기에서 노란 망고로 말이죠. 겨울옷만큼이나 이 봄(여름)옷을 얻기 위한 전쟁이 또 벌어질 전망인데요. 네, 놓칠 수 없습니다.
개명한 ‘시루’의 기적
시루는 처음부터 이 이름은 아니었는데요. 2023년 처음 세상에 나왔을 때 이 제품의 이름은 ‘스트로베리 쇼콜라’
지금 화제 되는 패션·뷰티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자신의 취향, 가치관과 유사하거나 인기 있는 인물 혹은 콘텐츠를 따라 제품을 사는 '디토(Ditto) 소비'가 자리 잡은 오늘, 잘파세대(Z세대와 알파세대의 합성어)의 눈길이 쏠린 곳은 어디일까요?
비까지 추적추적 내리니 가을 느낌이 물씬 납니다.
늦여름 무더위가 꺾이자마자 밖으로 향하는 사람들이 부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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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정취가 깊어지고 있습니다. 억새밭은 은빛 물결로 출렁이고, 단풍도 울긋불긋한 색깔로 물들어가고 있는데
대전의 대표 빵집 성심당이 14일 하루 문을 닫는다.
성심당은 설과 추석 등 명절을 포함해 1년 365일 전 점포가 문을 닫지 않고 영업해 왔다.
그러나 1년 중 단 하루는 '성심당 한가족캠프'를 위해 전 매장 영업을 하지 않는다.
한가족 캠프는 성심당 본점부터 롯데백화점 대전점, DCC점(대전컨벤션센터점), 대전역점 등 전 매장의 직원이 참여하는